8명의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진행한 첫 협업 프로젝트인 게이트맨 체험단 1, 2차 리뷰가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사실 한 회사에서 모여서 일을 해도 협업이라는게 어려운데... 다들 각자의 삶속에서 시간을 쪼개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특히 모여서 회의할 여건이 안되었기 때문에 구글 그룹스, 구글 닥스, 네이버 카페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온라인상에서 협업한다는게 참 어렵더군요...
체험단 선정 및 발표도 일주일 가량 딜레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첫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시행착오도 많았고, 실수도 많았지만...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성취한 것을 마음껏 즐기면 되겠죠?
드디어 나눔파티를 개최합니다.
12월 19일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도오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은 트윗밋(http://twtmt.com/cards/313) 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이번 게이트맨 체험단에 선정되신 분들도 많이 참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여건이 허락하신다면... ^^)
정말 기대됩니다~ ^^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제 : 농촌블로거와 도시블로거가 함께 만드는 연말 나눔 파티
목적 : 농촌과 도시의 순수 교류의 장 만들기
일시 : 2009년 12월 19일(토) 14:00 ~ 17:00
장소 : 한양대학교
※ 참가자 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바로 재공지 하겠습니다.
참가신청 방법 : 신청하기--> http://j.mp/2009vilogger (12월 18일 24:00 까지)
참가비 : 1만원 (※ 참가비는 행사준비 및 불우아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쓰여집니다.)
공지 및 도움요청
1. 자원봉사 모집 : 신청문의 (담당자:강정은/010-4607-5885)
2. 파티 선물 기증 받아요 : 기증하실 물건은 현장에 가져오셔서 등록데크에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 이벤트 경품이나 참가자 선물로 활용할 예정이예요.
3. 회사나 단체, 개인의 다양한 지원 받습니다. (문의:jazzjb@naver.com/010-4445-4878)
- 12/03 '도전365 인터넷방송 BJ 심현용'님께서 경매행사 사회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구성(안)
1. 주제발표 : 긴장하라! 도시블로거, 촌놈이 온다.
1) 01 : 농촌의 IT문화와 현재
2) 02 : 농촌의 미래 비전
3) 03 : 국내 농촌의 트랜드
4) 04 : My life, My Blog
2. 도너츠2.0 : 기부문화의 확산과 1농가 1블로거
1) 도너츠2.0 프로젝트란?
2) 도너츠2.0과 착한 농부들 (기부행사 및 제휴)
3. 네트워킹 파티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는 참가자 네트워킹
4. 미니경매
참가자 경매물건 및 친환경 농산물 즉석 경매행사
참여방법) 참가 신청 시(http://j.mp/2009vilogger) 5번 문항 내용기입 후 현장에서 경매물품 등록
5. Event
1) 사투리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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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죠? 처음하는 시행착오가 많았네요 ㅎㅎ 다음엔 업그레이드 해야죵

    2009.12.12 09:09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12.14 15:5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
      어쩔 수 없죠 뭐...
      저희 도너츠 2.0이 계속 이런 일들을 해나갈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참가비라도 불우이웃을 위해 내겠다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안하셔도 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12.14 20:37 신고







도너츠 2.0의 첫 프로젝트로 진행한 디지털도어락 게이트맨 체험단 모집을 11월 5일 부터 13일까지 마무리하고 체험단을 선정하여 11월 18일 발표합니다.
당초 11월 16일에 발표를 했어야 하는데 내부 조율 관계로 지연된점 사과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체험단을 신청해 주셨기 때문에 10분을 선정하는데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체험단 선정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주키(F100-H) 체험 블로그
1. http://blog.naver.com/iytotoro/
2. http://blog.naver.com/eastdew/
3. http://blog.naver.com/carol98
4. http://www.neoearly.net/
5. http://nizistyle.tistory.com/

보조키(V20 HOOK) 체험 블로그
1. http://youngminc.com/
2. http://blog.naver.com/goodjun99/
3. http://sogmi.com/
4. http://blue2310.tistory.com/
5. http://blog.naver.com/lucky_girl25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체험단 관련 상세일정 및 리뷰방법은 추후 이메일을 통하여 공지 예정입니다.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게이트맨은 한정되어 있고... 신청자는 많고...
선정을 해야 하는 도너츠 2.0도 정말 괴로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이 끝이 아닙니다.
보다 더 멋진 프로젝트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도너츠 2.0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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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8 14:1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박진원님의 그 열정이 체험단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

      2009.11.18 14:17 신고
  2.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정되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2009.11.18 15:28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8 22:59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9 22:59







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운영자 윤상진입니다.
당초 11월 16일 발표하기로한 디지털도어락 게이트맨 체험단 선정이 1~2일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체험단을 기획/진행하고 있는 '도너츠 2.0' 내부 조율 절차로 인하여 지연되는 것으로 체험단은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빠른 시간 안에 체험단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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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7 16:52







웹 2.0 서비스로 대박을 노리는 당찬 도전자들!
아니, 웹 2.0을 떠나 인터넷에서 돈을 벌기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B2C모델을 꿈꾼다.
즉,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의미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를 끌어모은 이후에 광고를 통하여 수익을 발생하는 구조이다. 광고 수익모델이 B2B의 개념이긴 하지만 광고를 수주하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의 이용자와 페이지뷰를 확보해야 한다.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은 B2C 모델이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서비스는 광고를 통한 수익을 발생하기 이전에 수익모델 부재로 무너지게 된다.
최소 3년은 버텨줘야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를 수 있는데, 그 전에 자금난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우선 이용자를 확보해야 한다!
대부분의 서비스 제공자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말처럼 무책임한 말이 또 있을까?

B2C 서비스 모델을 꿈꾼다면, 반드시 B2B 수익모델이 먼저 필요하다.
그래야만 버텨낼 수 있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올블로그(www.allblog.net)는 B2C 서비스이지만, B2B 모델로써 블로거 리뷰 서비스인 위드블로그(http://withblog.net)를 함께 운영하면서 회사 운영자금 및 올블로그 운영비를 확보하고 있다.

누구나 B2C를 꿈꾼다. 하지만 B2C에 도달하기 이전까지 버텨낼 수 있는 먹거리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필자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커뮤니티 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를 운영하고 있다. 엑스티비를 운영해온지 어언 3년이 넘어간다. 그동안 굉장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사이트를 접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하지만 3년이 지나면서 수익이 조금씩 현실화 되어 가고 있다. 광고가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사실 '19금' 이긴 하지만... '밤문화기행 유흥게시판'을 엑스티비에서 운영하면서 룸싸롱, 풀싸롱, 단란주점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술상무들이 배너광고를 의뢰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2개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광고비로 큰돈을 벌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이런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필자는 블로그와이드를 사업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직은 계획만 무성~~~ ^^)
많은 사람들이 애드센스를 수익모델로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하기도 하지만 애드센스 수익만으로는 절대로 버텨낼 수 없다. 많은 이용자층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고작해야 한달에 몇만원 나오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블로그와이드에 달린 애드센스도 한달에 3~4만원 나오는 수준이다.
물론 투자를 받아서 사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투자를 받을 만한 아이템은 아니다. 이미 블로그는 한차례 열풍이 지나가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사업화를 하는데 무엇이 필요할까?

그렇다!
B2B 수익모델이 필요한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 대행을 하든..!, 언론홍보 대행을 하든..!, 홈페이지 구축 웹에이전시를 하든..!, 바이럴마케팅 대행을 하든..! 경영전략 컨설팅을 하든..!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나 선택해서 돈벌 수 있는 아이템을 하나 잡아야 한다.
물론 쉽지 않다. 영업도 해야 하고, 고객응대도 해야 하고, 고객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고...
하지만 이와 같은 수익모델을 갖어가면서 블로그와이드를 키우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본다.
물론 마케팅 대행 등의 사업영역은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지만 이와 같은 노력 없이 블로그와이드에서 대박이 터지기를 기대하면서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실패를 이미 예약해 두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블로그와이드에서 섹션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리뷰' 서비스에서도 수익이 발생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블로거리뷰' 섹션은 리뷰글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즉, 기업 입장에서는 체험단 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적합한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현재도 디지털도어락 게이트맨 체험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많은 기업체에서 체험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B2B 수익모델도 블로그 들의 글이 모이는 블로그메타사이트에 굉장히 적합한 서비스인 것이다.

사실 가장 편하고 좋은 방법은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금을 투자 받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과 같은 경제위기 상황에서 쉽지 않은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B2B 수익모델을 발굴하여 수익을 발생시키고, B2C 서비스 운영자금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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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6 12:5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이부분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어떤 B2C서비스를 생각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서비스 이외에 바로 수익이 나올 수 있는 길은 마련해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B2C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된 수익이 없기 때문에 B2B에서 수익모델을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건 각자의 입장과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깊은 이야기는 차후에 있을 도너츠 2.0 2차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

      2009.11.16 19:13 신고







8명의 블로거들이 모인 프로젝트팀인 도너츠 2.0에서 진행하고 있는 게이트맨 체험단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통해 신청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관심 있는 분이 계시다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체험단 이벤트는 연말 기부파티를 개최하기 위해 도너츠 2.0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써 발생하는 수익금은 기부파티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며, 체험단에 참여한 블로거들도 기부파티에 초대되어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사실 '디지털도어락'이라는 특성상 체험단 신청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집이어야 하고... 전세라면 집주인과 협의를 거쳐야 하고... 설치할려면 설치기사하고 시간도 맞춰야 하고...
등등등...

일반 디지털 제품 체험단 보다는 제약이 따르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신종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 가족을 지키는 일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체험단 신청은 아래의 블로그 포스트에 비밀 댓글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하기: http://ggamnyang.com/58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의 가치는 어디까지 일까요? 블로그의 가치는 우리 블로거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오직 마케팅 채널로만 생각하는 기업들을 떠나 블로거들을 위해 블로거들이 뭉친 '도너츠2.0'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11월 3일 디지털도어락 업체인 게이트맨 본사 회의실에서 블로거들이 모여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도너츠2.0 프로젝트 기획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첫 프로젝트인 만큼 가치와 의미를 두어 블로거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자는 공통된 의견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문화로 확산될 수있다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라는 취지로 파생된 것이 
"도너츠 2.0 게이트맨 수익금 기부파티"입니다. 


이번 첫 프로젝트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도너츠 2.0'은 첫 프로젝트인 '디지털도어락 체험단 모집'을 시작하여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를 세우는 것과 
이를 통한 수익금으로 블로거들과 함께 나눔문화를 형성하여 기부파티를 도모하는 것입니다. 

진행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게이트맨 체험단을 통해 기부 파티 자금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 체험단을 먼저 운영모집을 실시합니다. 
체험단리뷰어로 선정이 되면 도넛츠2.0과 함께 자선 파티의 주최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체험단 운영절차 및 모집 공고-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파워 1위 게이트맨이 날이 갈수록 치밀해져 
가는 새로운 침입 수법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신종도둑 예방 백신 4종 기술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경험할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 아                   래 ------------ 

1. 모집제목 : 게이트맨 보안백신 기술 체험단 모집 
2. 체험내용 : 게이트맨의 새로운 범죄 예방 기술과 기능 
3. 모집인원 : 총 10명 (주키 5명, 보조키 5명) 
4. 모집기간 : 2009년 11월 5일 ~ 13일 
5. 선정발표 : 2009년 11월 16일 
6. 활동내용 : 총 2회에 걸친 미션 수행 
  - 1차 미션 : 제품 기술 리뷰 (11월 18일 ~ 25일) 
  - 2차 미션 : 제품 사용 리뷰 (11월 29일 ~ 12월 5일) 
7. 신청방법 
  - 비밀댓글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블로그주소, 트위터 아이디를 남겨주시거나
    이메일(genie.yoon@gmail.com)로 보내주세요!!!
8. 특       전 
  - 미션 수행을 완료하신 분에 한하여 체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 체험단 선정 시 도너츠 2.0 운영진들의 블로그에 소개 됩니다. 
  - 프로젝트 완료 후에 있을 도너츠 2.0 기부 파티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9. 체험제품 
 - 주키 : 게이트맨 F100-H, 보조키 : 게이트맨 V20 HOOK 
10. 기     타 
  - 디지털도어록 설치환경이 아닐 경우 체험단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설치환경 : 아파트/빌라 방화문, 주키는 현관에 타공을 해야하므로 자택이어야 함 

11. 게이트맨 홈페이지 : http://www.egateman.co.kr 


2. 
게이트맨 수익금을 통해 기부 파티를 시작 할 것입니다. 이에 따른 기부참여 및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선파티나 행사에 도움을 주시거나 좋은 아이디어(의견)가 있으신 분들은 트위터의 구글 독스를 통해 참여해 
주시면 됩니다. 참여하신 분들은 자선파티에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아이디어 남기기 --> 클릭클릭(구글닥스)

본 게이트맨 체험단은 순수 블로거들로 구성된 SNS 협업 프로젝트인 "도너츠2.0"이 진행하는 최초의 상업적 
오픈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수익금을 통해 2009년 연말을 따끈따끈한 블로거 나눔 문화를 함께 만들어 보는것은 어떨까요? 
기부파티행사 아이디어(의견)과, 체험단에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리겠습니다. 


도너츠2.0이란? 
"DONETS 2.0 = DO + Network + Web 2.0" 웹 2.0 이라는 네트워크 안에서 협업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는 의미입니다. 


도너츠 2.0 Member 

 - 깜냥님 : http://www.ggamnyang.com/, http://blogwide.kr/ 
 - 민시오&잇츠님 : http://peopleit.net/ 
 - 어라님 : http://webplantip.com/ 
 - Womme님 : http://www.womme.net/ 
 - Lucy님 : http://blog.naver.com/neotic 
 - 새우깡소년님 : http://dayofblog.pe.kr/ 
 - 마파람 : http://www.that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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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윗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세여서 해당이 안되겠네요~ ㅎ
    그래도 수익금이 좋은 일에 쓰인다니... 좋은 일 하시네요~ ^^

    2009.11.07 1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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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7 22:2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솔이아빠님! 요즘 블로그 활동이 뜸하시군요... ^^
      뭐.. 사실 저도 그렇긴 합니다.
      이번에 도너츠 2.0 프로젝트 때문에 다시 블로그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쉽지 않습니다.
      다현이도 봐야 하고.. ㅎㅎㅎ 에휴...
      리뷰를 그렇게 싫어하신다고 하니 어쩔 수 없구요...
      기부파티 할때 함 초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1.09 0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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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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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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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9 12:33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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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2 22:1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신청접수되었습니다.
      결과는 26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좋은 결과가 있기 바랍니다.

      2009.11.12 22:22 신고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5 16:03







본 보도자료는 Lucy님(http://blog.naver.com/neotic)이 작성해주신 보도자료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 커뮤니티 활용전략'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블로거를 활용하면 제품 출시 초기부터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제품의 종류가 다양화 되고 그에 따라 소비자들이 신중한 구매를 하려는 의지가 강해질수록 블로그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은 점점 그 효과가 확대되고 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제품 구매 영향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블로거를 통한 체험단 활동은 온라인 홍보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개인미디어로서 블로거들의 컨텐츠 생산력과 전파력은 이미 검증이 되었고, 트위터등 SNS와 결합될 경우 우리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포털사이트 등 매체가 이끌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개인 미디어의 영향력과 전파력을 가진 블로거들끼리 연대하면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할 수 있지 않을까?

블로거, 그들끼리 뭉치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블로거들끼리 연대한 비즈니스 모델은 역시 블로그를 통해 시작되었다.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고 있던 한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글을 올렸고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속에 7명의 블로거가 연대하는 프로젝트 팀이 구성되었다.

초기 사업모델을 제안했던 마파람(www.thatgle.co.kr)은 "요즘 모 브랜드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하며 좀 재미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트위터 같은 SNS에 오픈해서 협업프로젝트로 진행해 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SNS를 통해서 프로젝트 팀원을 모집하고, 함께 기획하고, 진행하는 것이지요. 물론 수익 역시 공동 배분하는 것으로 하구요. 이런 방향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이 '도너츠 2.0'입니다"라고 말한다.

'도너츠 2.0'이란 'DO + Network + Web 2.0' 웹 2.0 이라는 네트워크 안에서 협업 프로젝트를 실행한다는 의미라고 한다.

'도너츠 2.0' 첫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라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흐지부지 되기 쉽다. 과연 이런 블로거들이 모인 프로젝트 팀에 자사 제품 홍보를 맡기는 회사가 있을까? 놀랍게도 있다. 디지털도어록을 생산하는 '아이레보'에서는 이들의 참신한 발상과 온라인 홍보 가능성을 믿고 자사의 제품 홍보를 의뢰했다.

프로젝트 팀 '도너츠 2.0'의 첫 발걸음인 셈이다.

아이레보 마케팅팀 김신형 과장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은 저희로서는 모험입니다. SNS 유저분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브랜드가 도전의 결과물인 만큼 새로운 시도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결과가 참담할지라도 도전했다는 데에서 우리는 만족할 수 있습니다"고 말한다.

현재 '도너츠 2.0'은 첫 프로젝트인 '디지털도어락 체험단 모집'을 시작했으며, '아이레보'로부터 받는 수익금은 첫 프로젝트인 만큼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고자 자선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거의 연대이지만 수익에만 연연하지 않겠다는 표현이기도 하다.

'도너츠2.0'의 처음으로 시도되는 블로거들의 협력을 통한 수익모델 개발이라는 의미 있는 행보가 앞으로 주목된다.


체험단 신청하기: http://tinyurl.com/blog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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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들 기획단계부터 시작하여 블로그를 통하여 체험단을 모집하고 미션도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11월 3일 기획 회의를 시작으로 출범하였습니다.

기존의 체험단 이라는 것이, 체험닷컴, 얼리어답터, 블로그와이드 블로거리뷰 등의 사이트에서 체험이벤트를 진행하여 체험단을 모집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이런 것들을 블로거들이 모여 진행하고 트위터 등을 통하여 이슈화 하는 형태의 소셜마케팅을 펼쳐보자는 것이다.

블로거들이 모여 이런 일을 한다는 것에서 이슈화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그것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파급효과를 노린 프로젝트입니다.

참여하는 블로거로는...

마파람님: http://www.thatgle.co.kr/
어라님: http://webplantip.com/
Womme님: http://www.womme.net/
Lucy님: http://blog.naver.com/neotic
새우깡소년님: http://dayofblog.pe.kr/
민시오&잇츠님: http://peopleit.net/
그리고 저 깜냥이 참여합니다.

이번에 진행하게 된 브랜드는 신종도둑까지 잡는 디지털 도어락의 선두주자 '게이트맨' 입니다.

새로운 시도인 프로젝트 2.0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이슈화가 된다면 앞으로 이와 비슷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의 블로거리뷰 섹션에서 체험단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블로거리뷰 커뮤니티 베타오픈관련 공지글입니다.
(http://www.blogwide.kr/numz/section/club.php?slid=review&bno=296)

모집공고는 11월 5일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근데, 저도 디지털도어락 게이트맨이 필요한데... 제가 그냥 체험단 하면 안될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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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시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단에 미련이 가득 ㅎㅎㅎㅎㅎ

    2009.11.04 17:44 신고
  2. 마파람(iOce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젯밥에 더관심 있는 분위기인데요? ㅋㅋ

    2009.11.04 19:04 신고
  3. womme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9.11.04 20:20 신고
  4. 루씨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ㅋ

    근데 제 블로그 주소가.. ㅡㅜ

    2009.11.04 22:08 신고
  5. 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기대가 너무 많이 됩니다. ^^

    2009.11.05 01:28 신고







 얼마전 이슈가 되었었던 클라우드 컴퓨팅... 잘 활용하고 있는가?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팅 자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특화된, 제 3자가 제공하는 인프라를 저렴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클라우드(Cloud, 구름)는 인터넷 기반이라는 의미이고 컴퓨팅(Computing)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한다는 의미이다.
컴퓨터 네트웍 구성도에서 인터넷을 구름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IT에서는 클라우드(구름)은 인터넷을 상징한다.
이것은 IT 관련된 기능들이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컴퓨팅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프라의 혁신에 가깝다고 볼수있습니다.
인프라의 비용을 자본비용에서 운영비용으로 봐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비용도 90%까지 절감이 가능하다고 한다.

사실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다.
쉽게 클라우드 컴퓨팅을 체험해보고 활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가 바로 구글닥스(http://docs.google.com)이다.


웹상에서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파일을 생성하고 웹상에서 바로 수정, 편집이 가능하다.


필자는 중요 인터넷계정 List를 구글닥스에 작성하여 와이프와 공유하고 있다.
특히 구글애드센스 계정 같은 경우는 와이프와 공유해야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무수히 많은 인터넷계정 List를 구글닥스에 올려놓으면 계정이 헤깔릴 경우 구글닥스에 들어가보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그리고 엑스티비(www.extv.co.kr)에 배너광고를 하고 있는 업체 List도 구글닥스로 관리한다.
예전에는 USB에 담아두고 다녔지만 USB를 꼿는 작업이 번거로웠는데, 구글닥스가 훨씬 편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프로젝트 2.0'으로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도어락 게이트맨 체험단' 기획회의도 구글닥스로 공유하고 있다.

이처럼 구글닥스를 활용하게 되면 클라우드 컴퓨팅이 얼마나 유용한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접속 된다면 문서의 생성, 작성, 편집, 저장이 가능하다.(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이 깔려 있지 않아도 사용 가능)
2. 여러사람에게 문서를 쉐어하여 여러사람이 협업하여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만약 동문회 주소록을 만든다면 기존에는 한사람이 회원의 주소를 취합하여 주소록을 만들지만 구글닥스를 활용하면 회원이 직접 문서에 들어와서 자신의 주소를 입력하게 되는 방식이다. 일일이 취합할 필요없이 자신의 주소만 입력하면 주소록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바로 협업의 방식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주 큰 단점이 있다.
바로 인터넷이 안되면 무용지물이라는 것...
게다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서버가 죽기라도 하는 날에는 손놓고 복구되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몇달전에 구글메일이 접속되지 않아서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망쳤다는 사례도 발견할 수 있다.

즉, 클라우드 컴퓨팅을 너무 과신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주기적인 백업이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마약과 같은 것이다. 한번 쓰기 시작하면 그 편리함과 유용함에 중독되고 말 것이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우리는 트렌드라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지금은 그냥 트렌드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필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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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크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단어를 쉽게 설명해주셨군요. 게이트맨 체험단은 크라우드 컴퓨팅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되겠네요. 어렵다. ㅋㅋ

    2009.11.04 09:54 신고
  2. 컬업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것이 지금은 무료인데... 나중에 유료로 전화되면 어떻게 하죠?
    지금 무료라고 다들 그쪽으로 가면 안될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2009.11.04 12:5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물론 그런 문제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담그나요?
      우선 최대한 활용하면서 상황을 예의주시해야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함부로 유료화하지는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지금이 바로 소셜웹시대이기 때문입니다.

      2009.11.04 13:02 신고
  3. 루돌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줄, 클라우드 컴퓨터 잘 활용하고 있는가?

    제 대답은 아니요. 입니다. ^^;

    몇번 들여다 보기는 했지만 실제적인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네요.
    이번 프로젝트를 해가면서 제게는 여러모로 활용성을 높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2009.11.04 13:3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지금 하고 계시는게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인데요 뭐...
      어려운게 아닙니다~ ^^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서로서로 시너지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

      2009.11.04 15:04 신고
  4. 민시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닥스를 사용하면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고 갑니다^^

    2009.11.04 15:42 신고
  5.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대세가 되겠어여

    2010.12.30 0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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