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페이스북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페이스북과 관련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소셜마케팅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져가고 있는 양상이다.


페이스북에서 친구관계를 맺기 위하여 친구의 페이지에 방문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고향, 자기소개, 학력, 좋아하는 것, 게다가 연락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아주 손쉽게 인물에 대한 기초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사실 페이스북 이용자 대부분은 별다른 생각 없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공개해놓고 있다.

 


나의 일상, 나의 일, 나의 가족...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이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개되어 있다. 마음만 먹으면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아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친구관계를 맺으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의 활동내역을 거의 대부분 알아낼 수 있다.

페이스북 친구가 1,000명, 2,000명 되는 회원도 부지기수다. 어떤 회원은 친구가 5,000명에 달하기도 한다. 그들 중 실제 오프라인 상에서 만남을 갖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온라인에서 만나 친구관계를 형성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특별한 친분이나 연고 없이 페이스북 내에서 친구관계로 엮여 있는 관계이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확률 또한 매우 높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있는지, 누구와 친구관계인지,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학교는 어디를 나왔는지 등등 거의 모든 정보를 페이스북에서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 사기를 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한다면 아마도 별다른 의심 한번 하지 못하고 그들의 사기행각에 놀아날 것이 자명하다.

문제는 온라인 상에서의 친구맺기에 대한 장벽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 친구신청을 하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일단 수락을 하고 본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별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말을 걸어오거나 좋은 정보가 보이면 그때서야 댓글을 다는 수준이다. 친구라고는 하지만 가까운 사이라 할 수 없는 사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 해도 그 친구는 나의 거의 모든 정보에 접근이 가능하다.

나의 거의 모든 정보를 알고 나에게 접근하는 사람, 그 사람이 불순한 의도를 갖고 접근한다면?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일쑤일 것이다. 단순히 보험영업, 자동차딜러 등 영업을 위해 접근하는 수준이 아닌 심각한 수준의 조직적인 사기행각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

네이트온에서 발생했던 피싱사기가 페이스북에서 발생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어쩌면 소셜네트워크상에서의 사기는 더욱 교묘해질지 모른다. 그리고 아직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이미 당한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나또한 최근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간하고 여기저기에서 많은 제안을 받고 있다. 강의, 칼럼 의뢰부터 책 홍보, 책 해외출판 등 갖가지 제안들이 들어오고 있다. 사실 나는 굉장히 오픈된 마인드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뒤통수를 맞을지 모를 일이다. 그들은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고 있을 테니까...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많은 인맥을 만들어주고 새로운 형태의 정보공유와 콘텐츠 유통 채널로써 역할을 수행하는 등의 순기능도 있지만 잘못 악용될 경우 엄청난 피해를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페이스북 친구들과 아무리 친해지더라도 금전문제, 사업문제 등 리스크가 발생하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신중하게 대처 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친구들을 모두 색안경끼고 대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픈된 마인드로 대하되 항상 혹시 모를 사태에 대해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사기를 당하는 순간에는 구름에 떠 있는 것 마냥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다가 사기를 당하고 나서야 비로소 제 정신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온라인 상에서의 대화는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그것이 친구 1,000명, 2,000명과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다.



* 본 글은 베타뉴스 칼럼 기고글입니다.
(http://www.betanews.net/article/5145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베타뉴스에 칼럽을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He's Talk 2010.11.09 17:23 Posted by 깜냥 윤상진





베타뉴스와 인연이 되어서 IT관련 칼럼을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주제는 'IT문화', '소셜'이 될 것입니다.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블로그만 운영했지 칼럼을 써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저에게 분명 많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분명 블로그글과 칼럼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당분간은 제대로된 칼럼을 쓸 수 있도록 다른 분들의 칼럼을 열심히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2주에 1회 쓰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으니 한달이면 2~3회의 칼럼을 기고할 생각입니다.
아마도 블로그에 올려 놓았던 글들중에 하나를 선정하여 보다 자세히, 세부적으로 써볼 생각입니다.
제 책(소셜웹사용설명서)의 근간이 블로그였다면, 역시나 제 칼럼도 그 근간은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베타뉴스 칼럼이 대한민국 최고의 칼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저번주 금요일에 하나의 칼럼을 작성해봤는데요...
함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심각한 페이스북 내의 개인정보 보안 문제 (http://www.betanews.net/article/5145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9 17:2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우와~ 솔이아빠님~ 진짜 백만년만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도 이사하시공~
      앞으로 자주자주 와주세요~
      그리고 격려 감사합니다. ^^

      2010.11.10 09:56 신고
  2. 이세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투를 바랍니다. 좋은 내용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글을 써주시기 앙망하나이다
    중고차 장사 배상

    2010.11.10 12:04 신고
  3. 김재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0.11.11 07:53 신고







최근 페이스북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페이스북에 관련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소셜마케팅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져가고 있는 양상이다.

나의 일상, 나의 일, 나의 가족...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이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개되어 있다.
마음만 먹으면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아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나와 친구가 되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의 활동내역을 거의 대부분 알아낼 수 있다.

페이스북 친구가 1,000명, 2,000명 되는 사람도 부지기수이다.
그들을 얼마나 알고 있겠는가?
대부분 온라인에서 만나 친구관계를 형성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가족사진까지 올려서 공유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아주 안좋은 상황으로까지 치달을 수 있다.(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를 악연을 페이스북에서 만날 수도...)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있는지, 누구와 친구관계인지,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학교는 어디를 나왔는지... 거의 모든 정보를 페이스북에서 알아낼 수 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사기를 치기 위해 나에게 접근한다면 아마도 나는 별다른 의심한번 하지 못하고 그들의 사기행각에 놀아날 것이 자명하다.

문제는 온라인 상에서의 친구맺기에 대한 장벽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 친구신청을 하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일단 수락을 하고 본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별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말을 걸어오거나 좋은 정보가 보이면 그때서야 댓글을 다는 수준이다.
친구라고는 하지만 가까운 사이라 할 수 없는 사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 해도 그 친구는 나의 거의 모든 정보에 접근이 가능하다.

나의 거의 모든 정보를 알고 나에게 접근하는 사람, 그 사람이 불순한 의도를 갖고 접근한다면?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일쑤일 것이다.
단순히 보험영업 등의 물건 팔기 수준이 아닌 심각한 수준의 사기 형태일 수도 있다.

네이트온에서 발생했던 피싱사기가 페이스북에서 발생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어쩌면 소셜네트워크상에서의 사기는 더욱 교묘해질지 모른다.
그리고 아직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이미 당한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나또한 최근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간하고 여기저기에서 많은 제안을 받고 있다.
강의, 칼럼 의뢰부터 책 홍보, 책 해외출판 등 갖가지 제안들이 들어오고 있다.
사실 나는 굉장히 오픈된 마인드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뒤통수를 맞을지 모를 일이다.
그들은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고 있을 테니까...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많은 인맥을 만들어주고 새로운 형태의 정보공유가 가능한 순기능도 있지만 잘못 악용될 경우 엄청난 피해를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페이스북 친구들과 아무리 친해지더라도 금전문제, 사업문제 등 리스크가 발생하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신중하게 대처 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친구들을 모두 색안경끼고 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픈된 마인드로 대해되 항상 혹시 모를 사태에 대해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사기를 당하는 순간에는 구름에 떠 있는 것 마냥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다가 사기를 당하고 나서야 비로소 제 정신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온라인 상에서의 대화는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그것이 친구 1,000명, 2,000명과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2 15:5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누가 옳고 그르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각자의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단 최대한 많은 친구를 사귀는게 목표입니다. ^^

      2010.11.03 22:45 신고







 2009년 7월 27일 현재 필자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커뮤니티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를 운영하고 있다.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처음과 달리 이제는 재미도 별로 없고... 그저 유지만 하고 있는 차원이다.
물론 블로그와이드는 사업화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언제가 될지 기약할 수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그... 유지만 하는 차원이 점점 힘겨워지고 있다.
얼마전 블로그와이드의 트래픽 폭주로 인하여 호스팅회사와 결별하기 직전까지 갔었던 일도 있었지만 이제는 정부(http://guide.kisa.or.kr/)에서 태클을 걸었다.
바로 '개인정보 보호조치'가 미흡하다는 것이다.

위반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개인정보 수집 이용 등에 대한 고객의 동의절차 미흡(정보통신망법 제22조 또는 제24조의2 또는 제25조)
(2) 개인정보취급방침의 공개 미흡(정보통신망법 제27조의2)
(3) 보안서버 미적용(정보통신망법 제28조 및 동법 시행령 제15조의4)
과태료가 3,000만원 이하? 5,000만원 이하?

그리고 다음 점검일까지 개선되지 않을 경우 정보통신망법 제73조 또는 제76조에 의거 행정조치(시정명령, 과태료)가 취해질 수 있다고 협박해왔다.
정말 짜증나는 일이다. 사업자가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이고, 영리 목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아니다. 대규모의 사이트도 아니고 랭키닷컴 기준 20,000위 이하의 사이트이다. 물론 약간의 광고수익은 발생하지만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이런 사이트를 보고 보안서버를 적용하라니???
배보다 배곱이 더 클 판이다.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했다. 개인정보를 받게 되면 그 개인정보를 보호해줄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보안서버를 구축하기 싫다면 개인정보를 받지 않으면 된다고 했다. 회원가입을 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래서, 주민번호하고 성명(실명)만 안받으면 되는것 아니냐구 하니까, 이메일 등도 개인정보라고 하면서 개인정보는 하나만 받으면 보안서버를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다.

아이디, 패스워드를 제외하고 하나의 개인정보만 받으면 개인정보를 취급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한다는 것이다. 개인정보를 받아서 딱히 쓸일도 없었던 필자는 그냥 개인정보를 하나만 받는 쪽으로 회원가입을 수정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전화를 끊었다. 보안서버를 구축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선택은 하나뿐이었다.

하여 회원가입폼을 변경하여 ID, PW, 필명(별명, 닉네임)만 받는 것으로 수정하였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메일도 받아야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필명이 개인정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실명도 아닐뿐더라 필명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수가 없지 않은가? 다시 담당자와 통화한 결과 필명과 이메일만으로는 회원의 신상정보를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회원가입시 필명과 이메일 정보를 받더라도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된다는 대답을 듣게 되었다. 필명은 개인의 유니크(고유)한 개인정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즉, ID, PW, 필명, 이메일만 받으면 개인정보 보호조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다. 회원가입폼을 수정하여 한국인터넷진흥원 웹모니터링사무국(http://guide.kisa.or.kr/)의 심사대상에서 최종 제외되었다.


이렇게 하나의 고비를 또 넘기게 되었다. 하나의 사이트, 하나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또다시 깨닫게 되었다. 하나의 이슈가 넘어가면 또 하나의 이슈가 터져나오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사이트를 유지할 힘이 남아있다. 특히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나의 미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투자해야할 필요가 있다.

이제 다음으로 나에게 찾아올 이슈는 무엇일까?
저작권? 초상권? 명예회손? 무단전제? 재배포?

무엇하나 자유로운 이슈가 없는 것 같다. 걸고 넘어질려고 하면 안걸릴게 하나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 해도 뚫고 나갈 길은 언제나 존재할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필자가 운영하는 정도의 소규모 사이트에까지 영향이 미칠려면 이미 사회적으로 큰 사건이 터져 공론화된 이후가 될 것이다. 항상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하는 이유이다.

사이트 운영자 여러분! 개인정보보호조치 개선안내 메일을 받았다면 당황하지 말고 대처하자!!!
물론 보안서버를 설치할 여유가 있는 사이트라면 문제없겠지만...

회원가입시에 ID, PW, 필명, 이메일만 개인정보로 받으면 한국인터넷진흥원 웹모니터링사무국(http://guide.kisa.or.kr/)의 마수(심사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허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 런칭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적 책임도 따르는 것이군요...
    끝까지 용기를 잃지마시고 열정을 다해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2009.07.28 09:0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처음에는 사이트 운영이 재미있어서 퇴근후에도 인터넷속에서 살았는데... 이제는 정말 지치더군요~
      그렇다고 접을 수도 없구요...
      정말 사이트운영은 사회적 책임도 따르는 것 같습니다.

      2009.07.29 18:12 신고
  2. 로봇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것도 2mb때문인건가요?

    2009.07.28 18:2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망할놈의 2mb때문입니다.
      얼마전에는 유인촌도 블로그에 삼진아웃제가 적용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살맛 안나는 세상입니다.

      2009.07.29 18:13 신고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43)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40)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6)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