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살면서 자신의 의도대로 일이 진행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이 진행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이런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난다.

 

이건 아닌데.. 하면서 분위기에 휩쓸려 끌려가는 경우.. 누구나 한번쯤 겪어 보지 않았을까?

 

누군가 나서서 제동을 걸어줬으면 하지만 결국은 또다시 끌려다닌다.

 

나 또한 이런 일을 경험했다. 분명히 이건 아니다 싶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모두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했다. 그리고 누군가의 감언이설에 의해 그 사람이 하자는 데로 끌려갔다.

 

하지만 돌아온건 허무한 실패 뿐이었다. 나를 이끌었던 그 사람은 나를 떠나 다른데로 가면 그만이었다. 나는 남아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을 쳤다.

 

결국 이거다! 이건 아닌데 싶다가도 누군가에게 끌려가듯 일이 진행되고 있다면 반드시 다시 한번 자기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정말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그리고 정말 아니다 싶다면 지금 당장 그 사슬을 끊어 버려야 한다.

 

정에 이끌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시당초 잘될 일이었다면 이런 마음이 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미련없이 잘못된 것 같은 마음이 든다면 지금 당장 바로 잡아라!!! 그게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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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게 되면 당연히 신혼집을 장만하고 신혼가구를 사야 한다. 그렇다면 신혼가구는 어디에서 사야 할까?

 

대부분 서울이나 수도권에 조성되어 있는 가구단지나 가구거리에서 많이 장만할 것이다. 나또한 아현동 가구거리에서 가구를 장만 했다. 여기 저기 많이도 돌아다니다가 어렵게 선택했다. 5년이 넘은 지금도 잘 쓰고 있다. 쇼파만 제외하고는.. ㅠㅠ

 

갑자기 가구거리 이야기는 왜 하냐구?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 책을 쓰면서 플랫폼에 대해 고민하다가 든 생각인데, 결국은 가구거리도 플랫폼이라는 사실이다.

 

가구 대리점들이 모여들어서 가구거리가 만들어진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가구점들을 운집시켰는지는 확인할 길은 없지만 지금의 모습은 딱 플랫폼 비즈니스와 너무나도 닮아 있다.

 

우선 아현 가구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대표 브랜드로써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다. 가구를 사려면 꼭 들러야 하는 곳으로 말이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경우 엄청난 구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유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결국 경쟁 관계에 있을 수밖에 없는 가구점들이 한곳에 모여 있음으로 해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효과를 얻게 된 것이다. 그 브랜드가 바로 '아현 가구거리'인 셈이다.

 

물론 단지 모여 있다는 것만으로 이런 효과가 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 안에 모여 있는 상인들 간에 보이지 않는 룰 같은 것도 존재할 것이다. 그러한 룰을 기반으로 해서 사람들에게 제대로된 제품을 판매하고, 또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엄청난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안에서 또 무수히 많은 가구점들이 경쟁할 수밖에 없겠지만 어쨌던 모여 있음으로 해서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오는 것 아니겠는가?

 

이러한 요소들은 플랫폼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인 '대표 브랜드'와 '비용 절감'의 측면을 충족 시킨다.

 

또한 가구거리가 번창하면서 인근의 지역이 또 그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일종의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현 가구거리.. 별 생각없이 보면 그냥 가구점들이 모여 있는 거리라 생각하기 쉽지만 플랫폼 관점에서 보면 '플랫폼 비즈니스'가 보이는 것이다.

 

깜냥 윤상진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 책을 통해 가장 중점을 두면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런 플랫폼 관점에 대한 부분이다.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플랫폼 비즈니스가 보인다! 플랫폼 비즈니스!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아현 가구거리 가구점들을 소개하고 있는 웹사이트 - http://www.ahyeonga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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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서 체험단 모집 및 운영을 전문적으로 대행하고 있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체험단 모집 및 운영을 전문적으로 대행하고 있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는 메타블로그로 시작하여 지금은 인터넷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뉴미디어입니다.

 

메타블로그를 통해 축적된 6,000여명의 블로거 네트워크와 300여명의 파워블로거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체험단 마케팅을 주력 비즈니스 모델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체험단 마케팅 및 바이럴 마케팅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http://widecomms.blogwide.kr)와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체험단과 함께 공동구매도 동시에 진행하여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체험한 블로거가 신뢰성 있는 리뷰를 작성하면서 공동구매 관련 정보를 함께 제공해 주기 때문에 구매전환율이 매우 좋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체험단&공동구매 연계 상품은 체험기반의 소셜커머스 모델입니다.

 

물론 공동구매는 선택 사항이며 체험단만 진행하셔도 됩니다. 아래는 블로그와이드 체험마케팅 제안서입니다.

 

체험단 마케팅 및 바이럴 마케팅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블로그와이드와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고의 마케팅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험단 모집 및 운영 문의>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윤상진 대표
MP: 010-2627-8554

 

<관련 페이지 주소>

블로그와이드 소개: http://blogwide.kr/article/465
체험단/커머스 메인: http://www.blogwide.kr/article/experience
체험단 모집페이지: http://www.blogwide.kr/article/reviewer

 

저 또한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의 한사람으로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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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윤상진이 경영하고 있는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 역량있는 2분의 인재가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1인 기업으로써 이것 저것 혼자 처리하다 보니 일이 벅찼었는데요, 이제 새롭게 합류하는 2분과 함께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는 평생의 동료를 얻은 기분입니다.

 

다양한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 경험이 있는 분과 기자 경력을 갖고 있는 분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분 모두 블로거이자 저자입니다. 저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죠? ^^ 코드가 비슷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이제 3인 체제가 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뉴스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중심으로 한 언론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체험단 운영 등의 체험마케팅과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운영 등의 소셜마케팅 대행 비즈니스도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그럼 새롭게 합류한 2분의 프로필을 한번 볼까요?

 

먼저 디지털마케팅팀을 맡게 된 신충 팀장을 소개합니다. 유명한 영화 블로거로써 'Call SIGN Sion'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도 영화를 비롯한 문화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행사의 취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카드 등의 소셜미디어(블로그, 페이스북 등)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는 유능한 소셜마케터입니다. 기자 활동과 함께 소셜마케터로써 소셜마케팅 대행 업무를 주력으로 하게 됩니다.

 

Call SIGN Sion (http://sioness.tistory.com)

 

다음으로 콘텐츠팀을 맡게 된 정성욱 팀장을 소개합니다. 사진기자로 이미 유명한 블로거로써 Chatterbox Adish’s LIGHTROOM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격투 전문 웹진 MFIGHT의 취재, 사진기자로 활동했으며, 토즈 매거진 기자로도 활약했습니다.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미디어 경험이 있는 유능한 기자입니다. 블로그와이드를 언론으로 키워나가는데 있어 정말 보배와 같은 존재입니다.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와이드 뉴스기사 취재에 주력하게 되며 역량있는 필진 영입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Chatterbox Adish’s LIGHTROOM (http://adish78.blog.me)

 

2분의 신규 직원인 신충 팀장과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이라고 하는 책의 공저자 이기도 합니다. 같은 블로거이자 저자로써 저와 통하는 면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합류하여 함께 일하기 시작한지 벌써 2개월이 되어 갑니다. 서로 합심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이 시대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키워보자는 열정으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1인기업을 뒤로하고 2명의 역량 있는 인재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게 될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덧1)

*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 대행사가 필요하거나 체험단 운영 계획이 있다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상담, 컨설팅해 드리겠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회사 홈페이지: http://widecomms.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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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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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즈니스를 다룬 책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의 내용을 중심으로 특강이 열립니다.

 

 

9월 21일 토즈 양재점에서 진행됩니다. 특강은 플루토미디어에서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플랫폼을 단순히 운영체제나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플랫폼은 고도의 비즈니스 전략입니다. 강의를 통해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혼신의 힘을 다해 강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4시간만 들으면 플랫폼에 대해 상당히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Agenda를 보시면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 많은 분들이 오셔서 플랫폼 비즈니스를 보다 쉽게 배우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의신청하기: http://www.bizdeli.com/offline/detail_new.asp?pfid=S3814>

 

 

반나절에 끝내는 플랫폼 비즈니스 특강
대한민국 모든 기업은 지금 당장 플랫폼 비즈니스를 준비하라!

 

Agenda
1세션
14:00~14:50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1. 플랫폼의 정의
2. 플랫폼의 유형
3. 플랫폼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
4. 플랫폼과 에코시스템(생태계)
2세션
15:00~15:50
플랫폼을 둘러싼 패권 경쟁
1. PC 운영체제를 둘러싼 플랫폼 경쟁
2. 웹브라우저를 둘러싼 패권경쟁
3. 애플 vs 구글, 스마트폰 플랫폼 경쟁
4. 더욱 치열해지는 광고 플랫폼 경쟁
5.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의 소셜 플랫폼 경쟁
3세션
16:00~16:50
성공적인 플랫폼 구축과 참여전략
1. 플랫폼 관점에서 비즈니스 바라보기
2. 기업의 플랫폼 구축과 활용 전략
3. 성공하는 플랫폼 구축 전략
4. 플랫폼의 가격 전략
5. 플랫폼의 수익모델 개발 전략
6. 성공을 향한 플랫폼 참여 전략
4세션
17:00~17:50
소셜 플랫폼의 활용전략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
1. 성공을 위한 소셜 플랫폼 활용 전략
2. 패러다임의 변화와 플랫폼 비즈니스
3.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가능성
4. 플랫폼 비즈니스와 우리의 미래
5. 여러분의 비즈니스와 플랫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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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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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많은 소셜마케팅 대행사들이 경쟁하고 있다. 기존 마케팅 에이전시뿐만 아니라 홍보대행사들도 소셜마케팅 운영 대행 시장에 합류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얼마전 네이버에서 '블로그 운영대행'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봤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도 블로그 운영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운영 대행 비즈니스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의 동향을 보기 위함 이었다.

 

그런데 스크롤의 압박이..

한면 이상을 광고가 차지하고 있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 운영대행'을 검색한 화면>

 

흠.. 블로그 운영대행 시장도 치열한가 보다~ 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뭔가 이건 아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이 제머리 못깎는다고?

 

블로그 운영에 자신이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해서 클라이언트를 모집해야지.. 어찌 키워드 광고로 클라이언트를 모집한단 말인가?

 

정말 제대로 된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라면 키워드 광고가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를 이용해 클라언트에게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좋은 블로그 운영 대행사를 고르고 싶다면 그들의 블로그를 보면 된다. 얼마나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있는지...

 

소셜마케팅 운영 대행사가 키워드광고로 클라이언트를 모집한다는 건 뭔가 아이러니 하다. 소셜마케팅의 대가이어야 할 대행사들이 기존의 키워드광고에 의존해서야 되겠는가?

 

뭐.. 어쩌면 이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제대로 된 소셜마케팅 운영 대행사를 고르는 결정적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키워드 광고나 나쁘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함이 아니다. 소셜마케팅 대행사들의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함이다. 과연 제대로 된 철학을 갖고 있는 소셜마케팅 대행사들이 얼마나 될까?

 

 

덧1) 그럼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어느 정도 수준의 소셜마케팅 대행사일까? 이제 기업 블로그에 신경좀 써야겠다. ㅋㅋ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블로그 보고 평가하기: http://widecomms.blogwide.kr/) --> 몇점 정도 될까요? ^^;

어이쿠.. 그러고 보니 저도 제 회사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썼네요.. ^^; 앞으로 신경좀 더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블로그 운영으로만 클라이언트를 만들 수 있을지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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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9/04 09:2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프리랜서로 하는 것과 회사 차원에서 하는 것은 차이가 많습니다. 전업으로 블로그 운영 대행을 하게 되면 힘들겁니다.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2012/09/18 10:08
  2. 이웃한의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말처럼 블로그 운영대행사라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어필하는게 맞는수순인데
    키워드 광고로 어필을 하고 있군요.
    씁슬한 감이 듭니다.ㅎ
    글 잘 읽고 갑니다.^^

    2012/09/04 10:2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자신의 블로그도 운영하지 않으면서 남의 블로그를 기계적으로 운영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회사의 블로그부터 손을 보고 있답니다. ^^

      2012/09/18 10:09
  3. ludens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로만 클라이언트를 끌어들이게 하는데는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 쓰신 대로의 논리라면, '제조업은 물건의 성능이나 품질로만 승부하면 되니까 유명연예인을 내세운 광고도 필요없다'라는 이야기가 될것 같은데요...

    얼마전까지 그저그런 작은 마케팅회사에서 이런일, 저런일 해본 경험으로 말해보자면 저런 키워드광고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때문에'하는거겠죠.

    2012/09/05 03:4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우선 제 글은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한 것입니다. 또한 소셜마케팅이 효과 있다라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효과를 입증해 내야 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또한 세상 이치가 워낙 복잡하여 하나의 논리로 설명할 수는 없겠죠? 아닌가요? 그래서 복잡계라는 말도 있는 것이구요..

      예쁜 블로그 운영하시네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

      2012/09/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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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정수기는 일반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아마도 웅진 코웨이나 청호 나이스 같은 대기업에서 만든 정수기가 먼저 떠오를 겁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적어도 아루이 정수기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아루이 정수를 처음 만난건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진행할 체험단 때문이었습니다. 체험단도 진행하고 공동구매도 함께 진행하는 건으로 대표님을 만났는데, 물에 대한 철학이 대단했습니다. 또한 아루이 정수기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했구요!

 

사실 정수기하면 대부분 비슷한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루이 정수기 대표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심각하더군요! 지금 정수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부분의 정수기는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라고 하는데요, 이넘의 것이 성능이 너무 좋아 물에 꼭 들어 있어야 하는 미네랄까지도 걸러낸다고 하는군요!

 

그렇다 보니 정수기 물만 먹게 되면 당장은 못 느끼겠지만 장기간 마시게 되면 몸에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정수기 물을 증류수로 비유 했는데요, 이 표현이 거의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섬뜩하죠? 관련해서 울산MBC에서 기획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송하기도 했습니다. 동영상도 한번 보시죠!

 

 

아루이 정수기는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가 아닌 자연중력여과 정수기입니다. 비가 내리고 중력에 의해 지표에 흡수되어 토양층을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여과되어 깨끗한 지하수가 되듯이, 아루이 정수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1/200(0.2 마이크론)의 미세한 구멍으로 물을 정수하는 자연중력여과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결국은 아루이 정수기는 수돗물의 오염물질만 걸러내는 정수방식인 것이죠. 미네랄은 그래도인.. 살아 있는 물인 것입니다. 

 

체험단 때문에 만나긴 했지만 대표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사명감 비슷한 것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계식 정수기가 갖고 있는 위험을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중력여과 방식의 정수기라고 하는 것도 널리 알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미네랄이 풍부한 살아 있는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와이드에서 체험단을 모집하는 기간에 체험단 보다 먼저 아루이 정수기를 받아 체험해 보았습니다. 베비로즈 사건처럼 문제가 있는 제품으로 체험단을 진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체험단을 진행한 블로그와이드뿐만 아니라 체험단에 참여한 블로거들까지도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체험단 진행은 항상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루이 정수기를 설치하기 전에는 생수를 사서 먹거나 보통은 물을 끌여 마셨는데요, 아무래도 끌이다 보면 죽은 물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더욱 아루이 정수기에 끌렸나 봅니다. '살아 있는 물!'

 

 

둥그렇게 보이는 것이 바로 세라믹 필터인데요, 필터에는 아주 작은 구멍, 머리카락보다 200배 작은 구멍들이 나 있다고 합니다. 이곳으로 물만 걸러지고 오염물질들은 세라믹 필터에 남게 되는 것이죠.

 

규조토로 만들어진 세라믹 필터는 천연 미네랄은 통과시키고 부유물질과 녹찌꺼기는 걸러 천연 미네랄수로 만들어 줍니다. 규조토는 탈취/항균효과 그리고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사한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물질인 듯 합니다.

 

 

정수기 설치를 완료한 모습입니다. 위에 수돗물을 넣고 조금만 기다리면 물이 쫄쫄 거리면서 나옵니다. 느림의 미학이라고는 하지만 생각보다 물이 빨리 정수되어 나오더군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전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수기 자체에 전기 플러그가 없죠? 그냥 본체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전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연친화적으로 정수해서 물을 먹다보니 전기도 낭비하지 않고 물도 낭비하지 않게 됩니다.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환경을 위해서라도 이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음은 처음으로 물을 넣고 정수되어 나오는 물을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정말 쫄쫄 나오네요~ ^^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중간 부분의 복합필터 부분은 자연친화적 4가지 천연재료인 실버 바이오볼, 활성탄, 은활성탄, 토르말린볼, 바이오볼 등으로 구성된 필터로써 천연 정수시스템으로 자연 그대로의 물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제 아루이 정수기가 왜 좋은지는 아셨죠? 그럼 물맛은 어떨까요?

 

흠.. 이건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인데요..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하여 쓴맛이 난다거나 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반 정수기 물처럼 아무 느낌도 없는 맹물도 아니구요~ 쓴맛이 아주 약하게 느껴지는 정도로 보시면 되고 물맛은 아주 좋습니다. 수돗물을 그냥 마실때 흔히 느껴지는 소독약 냄새 같은건 전혀 없구요, 물이 부드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진짜 옛날 우물물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물맛을 뭐라 설명하기가 참 힘듭니다. ^^ 한번 마셔보시면 제대로 느껴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집에서 아루이 정수기로 물을 먹은지 꽤 되었는데 만족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미네랄까지 모두 걸러내고 내부도 지저분한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를 버리고 자연중력여과방식의 아루이 정수기로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마침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아루이 정수기 판매원인 숨쉬는 세상과 함께 20% 할인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니 아루이 정수기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루이 정수기 20% 할인 공동구매 알아보기: http://blogwide.kr/article/17756

 

제가 먼저 체험해 보고 체험단 진행을 확정했습니다. 대기업의 제품이라 하여 무조건 신뢰하지 마시고 꼼꼼히 따져보시고 깐깐하게 체크하신 다음에 정수기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아루이 정수기가 아직은 브랜드가 없다 해도 대기업이 만든 제품보다 훨씬 더 좋은 물을 여러분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 또한 많은 고민 끝에 아루이 정수기를 선택했고 지금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물과 함께 하면 건강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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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ios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씻고 말려주고 있는데.. 그만큼 깨끗하게 마실수 있다는 장점이 이제품의 가장큰 특징인거 같습니다. 좋네요 ^^

    2012/08/26 13:20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일반 정수기보다 간편하고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편하게 원할때 꺼내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구요. 저는 원래 차가운 물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건 상온 상태에서 미지근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자주 씻을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한달에 한번 정도만 씻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 이게 자세히 보면 정말 미니 정수처리장 같은 느낌이 납니다. ㅋㅋ

      2012/09/0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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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블로그나 홈페이지 제작에 워드프레스가 뜨고 있다는 포스트를 얼마전에 작성했었는데요(관련글: http://ggamnyang.com/1241), 사실 워드프레스는 외국에서 만들어진 솔루션이다 보니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울 수밖에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렇다고 어디 가서 교육받을 수 있는 곳도 마땅치 않고 관련 책도 거의 없는 실정이어서 혼자 독학하거나 인터넷을 뒤져봐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워드프레스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 과정이 개설되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도 시간이 되면 한번 가볼 생각인데요, 저녁 시간이이서 조금 망설여지긴 합니다.

 

교육을 진행하는 이태원 대표는 <페이스북 종결자>의 저자이기도 하시고, 현재 워드프레스 관련 서적을 집필하고 계십니다. 정말 실력있는 분이니 제가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워드프레스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육과정 자세히보기: http://u.getsocial.kr/courses/wordpress

 

 

 

2012년 3월, 서울시가 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로 리뉴얼하면서 워드프레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인 수요와는 달리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최근 기본적인 소개와 설치, 세팅을 다루는 2~4시간의 기본 과정들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지만, 기본적인 교육 한 두번으로는 부족합니다.


설치하고 세팅한 후에도 알아야 할 것들은 많습니다. 산 너머 산이지요.

 

기초를 닦기 위한 첫걸음도 중요하지만, 원하는만큼 활용할 수 있도록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에 대해 첫걸음을 올바로 떼기 위한 기본 과정과, 다양하고 깊이있는 심화 보수 과정을 함께 강의하는 국내 유일의 소셜 유니버시티와 함께 워드프레스를 마스터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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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스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드프레스라 어떤 건지 궁금하군요. 깜냥님이 소개해주신 곳부터 찬찬히 살펴봐야겠어요.^^

    2012/07/0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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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아루이 수소수 메이커 H2의 체험단을 진행했습니다. 저도 수소수가 무엇인지 체험해 보기 위해 스스로 체험단이 되었답니다. ^^

 

일본에서는 수소수가 방사능을 배출시켜준다 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더이상 방사능에 대해 자유로운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급 관심이 가기도 했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주방기기라고 하네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수소수 제조기 'H2 메이커'는 활성산수를 잡아 몸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수소수가 중요한 이유는 수소가 만병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주기 때문입니다. 활성산소는 보통 산소보다 산화작용이 강한 산소를 의미하며, 강한 산화작용에 의하여, 인체내의 세포나 유전자 (DNA)에 상처를 입혀 질병과 노화의 원인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수소수가 몸속에 들어가면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인체에 무해한 물이되어 몸밖으로 배출됩니다. 'H2 메이커'는 활성수소를 아주 간단히 만들어주는 수소수 발생기입니다.

 

 

과연 이렇게 될까요? 저를 괴롭혀온 만성피로가 사라질까요? ^^

아직은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몇번 마셔본 정도로 평가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집에 온 수소수 제조기 'H2 메이커'입니다. 시중에서 고가(68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라서 좀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작군요~ ^^ 예전 믹서기가 생각납니다.

 

 

정수기로 정수한 물을 넣고 작동시켜 봤습니다.

금방 수소 기포가 뿜어져 나오더군요!

바로 앞에서 보고도 신기했답니다.

 

 

수소수 올라오는게 보이나요?

잘 안보이죠? ㅎㅎ

 

 

좀더 가까이에서 찍어봤는데 역시나 카메라가 별로여서 기포가 보이지는 않는군요.

다음에는 동영상으로 촬영해 봐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수소수입니다. 3분 정도 걸린 것 같은데요.. 정말 손쉽게 만들어지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수소수를 처음 먹으본 소감은 물이 매우 부드럽다는 것입니다. 보통 물은 많이 못먹게 되는데 수소수는 계속해서 물을 마셔도 부드럽게 넘어가더군요! 이 차이는 분명 있었습니다.

 

물론 한번 먹어보고 만성피로가 없어지지는 않겠죠? ^^

 

앞으로 꾸준히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몸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저도 기대됩니다. 체험단에 선정되어 앞으로 2번 더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요... 수소수 먹어보고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덧1)

아, 그리고 지금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는 아루이 수소수 제조기 'H2 메이커' 공동구매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만원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수소수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동구매 바로가기: http://blogwide.kr/article/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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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소셜커머스 활용 전략은?

He's Column/Business 2012/04/23 08:53 Posted by 깜냥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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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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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사회에 생활 밀착형 소셜커머스가 등장하면서 소비자의 구매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소셜커머스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업소들이 서비스를 반값에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소셜커머스를 통해 지역 업소의 서비스 이용권(쿠폰)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싸게 구매하여 이용한다. 이제 친구를 만날 때도, 데이트를 할 때도, 외식을 할 때도 소셜커머스의 할인쿠폰을 제일 먼저 검색해보는 세상이 되었다.


2012년 소셜커머스 시장규모는 8,000억 원 에서 1조 원 규모로 예상된다. 2010년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규모가 600억 원 가량 이었던 점을 감안해 본다면 엄청난 성장세다.

 

전통적인 유통채널의 강자인 홈쇼핑의 2011년 시장규모가 9조 원 대로 예상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소셜커머스 시장규모가 홈쇼핑 시장규모의 10%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된다. 결국 소셜커머스도 새로운 유통채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 보인다 판단할 수 있다.

 

게다가 국내 소셜커머스 쟁탈전에 그루폰, 리빙소셜과 같은 글로벌 소셜커머스가 가세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리빙소셜이 국내 1위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셜커머스를 분석한 책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는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 등의 네 가지 유형으로 소셜커머스를 구분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는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소셜미디어의 친구에게 알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형태로 초급 수준의 소셜커머스다. 현재는 많은 쇼핑몰에서 이와 같은 공유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는 그루폰과 같이 지역 업소의 서비스를 공동구매 형식으로 판매하는 형태의 커머스를 말한다.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소셜미디어 상에 입소문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다.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는 소셜미디어 내에서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이나 농가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는 유형이다.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커머스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형태의 커머스를 말한다. 포스퀘어와 같은 LBS를 활용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동하는 소셜커머스도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에 포함될 수 있다.


그루폰을 필두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는 하루에 한 가지 상품만 파는 ‘원어데이몰(One-a-Day Mall)’과 공동 구매 사이트를 결합해 놓은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파는 품목이 일반 공산품이 아니라 지역 업소의 서비스 쿠폰이라는 차이가 있다.

 

소셜커머스는 도시 별로 하루 동안 음식점•숙박•여행•공연 등 단 하나의 서비스를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결정적인 것은 구매 인원이 일정 숫자에 도달해야만 제시된 할인가를 적용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구매 인원에 미달하면 ‘딜’ 자체가 무효가 된다.

 

바로 이 대목에서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구매 인원을 충족시켜 딜을 성사시키기 위해 소셜미디어 상의 친구들에게 입소문을 일으키는 것이다.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아도 고객이 알아서 입소문을 일으켜준다니 얼마나 획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인가?


그렇다면 중소기업은 소셜커머스를 어떤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까?

 

우선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는 새롭게 등장한 유통채널이다. 2011년 시장규모가 말해주듯 우리사회에서 가장 주목 받는 유통채널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소셜커머스가 지역업소의 서비스 이용권을 반값에 판매하는데 주력했다면, 이제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공산품 판매 쪽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역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새로운 딜을 매일매일 만들어내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공산품은 한번 딜을 만들어 놓으면 유효기간도 없고, 사후관리도 편하고, 반복적으로 판매할 수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월할 수 있다.

 

▲ 2011년 8월, 그루폰에서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용관'을 오픈하기도 했다.


중소기업에게는 여기에 새로운 기회가 있다. 사실 중소기업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도 소비자에게 다가가기가 너무 힘든 게 현실이다. 가장 힘든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유통이다. 이미 대기업이 유통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대기업의 횡포 앞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셜커머스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소셜커머스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고, 창고에 쌓여 있는 재고물량을 일순간에 해소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전체적인 가격의 인하로 이어져서는 안된다. 소셜커머스는 단지 일시적인 할인 이벤트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하지만 소셜커머스를 단순히 유통채널로만 생각한다면 100% 실패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 50%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해야 하고, 거기에서 소셜커머스 업체에 줘야 하는 수수료까지 떼고 나면 마진이 거의 없거나 오히려 손해를 보면서 딜을 진행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케팅 관점에서 접근하면 소셜커머스 만한 것도 없다. 제품을 홍보하기에 소셜커머스는 더할 나위 없을 정도로 훌륭한 매체다. 쿠팡, 티켓몬스터, 그루폰, 위메이크프라이스 등의 상위 4개 업체는 랭키닷컴 순위기준으로 전체 웹사이트 순위에서 모두 100위 안에 포진해 있다. 이들 사이트는 엄청난 방문자와 페이지뷰를 자랑한다. 이러한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하루 동안 메인으로 노출된다면 어마어마한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것도 광고비 한푼 들이지 않고 말이다.

 

다만 너무 자주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것은 금물이다. 브랜드 가치 하락과 제품 가격 하락, 기존 고객의 반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신제품이 나왔거나 프로모션이 필요한 제품이 있을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공동구매를 통한 소셜커머스도 중소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훌륭한 단기 전략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로 진출해야만 한다. 중소기업이 직접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매출로도 연결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해야만 내실을 다지면서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들과 유대관계가 구축된다면 알아서 입소문을 내주기 시작할 것이다.

 

물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직접적인 매출 향상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물론 지금의 중소기업 여건상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는 분명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고 담당인력을 확보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보다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소셜커머스를 어떤 형태로든 활용해야만 할 것이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소셜커머스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유통시장에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하고 있다면 더 이상 망설일 필요는 없다. 소셜커머스에 중소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기업의 미래 비전과 장기적인 전략을 가지고 소셜커머스에 단계적으로 접근하려는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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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덕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우리의 화두는 상생과 동네상권입니다~

    2012/07/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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