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설날이 밝았습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죠?

눈 깜박하는 순간 벌써 2월 중순!
그리고 설날입니다.

이제 곧 2월도 지나가고 2018년의 6분의 1일 지나가겠지요.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만큼 우리도 그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 위해, 시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지요.

그게 인생이니까요.

하지만 오늘 하루는 모든 일, 근심, 걱정, 야망 모두 내려 놓고 소중한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그리고 다시 뛰는 겁니다.
보다 찬란한 내일을 위해!

-설날 새백, 깜냥 윤상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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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라이프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님 새해에는 모든 일 잘 풀리시길 바랄께요~ 건승하세요!!!

    2018.02.28 18:32 신고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셨습니다.

 

문재인님의 대통령 당선을 감축드립니다.

 

이번만큼 간절한 마음으로 투표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투표지 잉크가 다른 곳에 묻을 까봐 바람으로 말려서 넣었습니다.

 

나의 소중한 한 표가 꼭 문재인에게 닿기를 바랐습니다.

 

나라다운 나라, 나라다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상식이 통하는 나라 만들어 주세요!

 

많이 힘드실 겁니다.

 

그리고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당연한 일이겠죠.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을 테니까요.

 

다만 한가지 약속드리고 싶은 것은 노무현 대통령 때처럼 외면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노무현 탓을 하면서 외면할때 저도 외면했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후회가 많습니다.

 

뽑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에 당선이 된 이후가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잘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것을 그때는 미쳐 몰랐습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님을 끝가지 지지하겠습니다.

 

그러니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을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대통령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깜냥 윤상진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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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대통령님도, 깜냥님도 초심 변치 마시기 바랍니다! 저도 항상 응원합니다.

    2017.05.11 14:09 신고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He's Talk 2017.05.08 12:08 Posted by 깜냥 윤상진





촛불 민심이 이끌어낸 제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합니다.

 

이번 대선은 그 어느때보다도 변화와 혁신에 대한 열망이 뜨겁습니다.

 

여러 후보를 검증해 보았지만 저는 문재인에게 희망을 걸어보겠습니다.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문재인 후보는 그 어느 누구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정권에서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반드시 적폐청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다음 동영상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오랜 친구인 문재인 후보를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렇게 문재인을 높게 평가하는데, 더 이상의 의심은 필요치 않습니다.

 

정치인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 생각했습니다.

 

그게 맞을지 모릅니다.

 

그래야 정치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도 누군가 한명을 뽑아야 한다면 그것은 문재인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는 문재인에게 희망을 걸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문재인 후보님! 지지자들을 실망시키지 마시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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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미 사전투표했어요. 어머니와 같이~^^

    내일을 기대해보죠~

    2017.05.08 23:49 신고
  2. 윤진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세상은 바뀌고 있습니다.
    조금 후 8시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이 펼쳐지길~~~

    2017.05.09 19:49 신고


깜냥 윤상진 새해 인사 올립니다. ^^

He's Talk 2017.01.30 21:23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를 사랑하는 남자, 깜냥 윤상진입니다.


2017년 정유년 신정을 지나 설날까지 지났습니다.


이제 양력이든 음력이든 가릴 것 없이 명실상부한 2017년이 되었군요.


2017년에는 또다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홈인테리어 관련 서비스입니다.


좀더 준비가 되면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에는 정말 제대로된 수익모델을 만드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일들도 성취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2017년에는 블로그에도 좀더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동안 강의했던 강의자료들도 모두 오픈할 생각입니다.


이제 정말 힘차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화이팅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저, 모두가 웃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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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승승장구하시길,
    그리고 함께 발전해 나가요!!^^

    2017.01.31 23:35 신고







김연아선수의 마지막 무대를 보기 위해 새벽까지 TV를 시청했습니다. 그 여파로 지금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네요.

 

다른 올림픽 경기는 생중계로 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김연아선수 경기는 라이브로 보고 싶었습니다. 피겨여왕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 싶었으니까요.

 

피겨여왕! 우리나라에서 김연아같은 선수가 나왔다는 건 정말 대단한 하늘의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김연아는 선수가 아닌 우리의 평범한 김연아로 돌아올 겁니다. 그녀를 언제나 영원히 축복해 주고 싶습니다.

 

김연아를 이야기하면서 강한 멘탈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번 경기를 보면서 김연아의 강한 멘탈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경기장에 들어갔을 때 그 적막한 분위기.. 그걸 뚤고 이렇게 퍼팩트한 연기를 펼치다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경기장을 가득 매운 러시아 관중들은 김연아를 향해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침묵으로 일관하더군요. 피겨여왕의 마지막 무대였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김연아는 얼마나 고독하고 힘들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부담되었을 까요?

 

그걸 이겨내고 이렇게 멋진 연기를 펼치다니.. 그 자체만으로도 김연아는 정말 세계 최고였습니다. 보고 있는 저도 살이 떨리던데 김연아는 그걸 이겨내고 훌륭한 연기로 보답한 겁니다.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메달은 중요하지 않았다고 담담히 말하는 김연아를 보면서 그녀가 왜 여왕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웠다면 그걸로 된겁니다.

 

이제 우리의 김연아는 선수라는 신분을 버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으로 나오세요. 그리고 또 다른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세요.

 

그 동안 피겨 불모지인 대한민국에서 정말 고생많았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당신 때문에 피겨를 보게 되었고 팬이 되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없는 피겨는 상상할 수 없기에 또다시 피겨를 볼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준 당신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마지막 경기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당신에게 찬사를 보냅니다.당신은 우리에게 영원한 챔피언입니다. 그 동안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주 봐요! TV에서든 광고에서든.. 당신이 어디에 있든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TAG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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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식전당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 좋은 하루 되시길.

    2014.02.23 01:01 신고







요즘 전력이 모자란다고 하면서 정부에서는 대대적으로 전기 절약을 선전하고 있다. 광고도 아니고 진짜 이건 선전하는 거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 불편을 감수해서라도 전기를 절약하라 말한다. 어디 그 뿐이랴? 관공서에서는 에어컨을 아에 틀지 않고 선풍기만 돌리고 있다. 1인당 1개씩의 선풍기를 돌리고 있다. 또 엄청나게 큰 선풍기도 돌리고.. 이게 비합리적이라 생각했는지 얼마전에는 2인당 1개씩만 선풍기를 돌리라는 지시가 내려오기도 했단다. 불쌍한 공무원들..

 

지하철은 어떤가? 엄청난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는 냉방을 하지 않아 말 그대로 찜통이다. 웃기는 건 정말 더웠을 때는 역사내에 냉방을 하지 않다가 더위가 한풀 꺽이니 역사 내에 냉방을 가동하더라. 참 웃기는 일이다.

 

어떤 네티즌은 이러한 정부의 행태를 "야동으로 꽉찬 하드디스크에서 텍스트 파일만 골라 삭제하고 있는 형상"이라며 비꼬기도 했다.

 

근본적으로는 전력 사용량을 잘못 예측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겠지만 그걸때마다 국민들보고 도와달라고 해서야 되겠는가? 불편을 감수해 달라고 해서야 되겠는가?

 

요즘 부쩍 외근이 많아져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지하철을 이용할 때마다 짜증이 엄습해 온다. 지하철 전동차는 그래도 낫지만 역사내는 그야말로 찜통.. 전기를 아끼려면 제대로 아껴야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곳은 기본적인 냉방을 해줘야 할 것 아닌가?

 

얼마전에 가타부타(www.gatabuta.com)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생각난다.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폭염대비, 전월세대책, 다자간 외교 준비 등 현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는데 참석한 전원이 노란색 잠바를 입고 있더라. 도대체 무슨 시추에이션인지 모르겠지만, 국민들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이런 상황극을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아니지 않는가? 내부가 얼마나 추웠으면 다들 잠바 차림이냔 말이다.

(관련링크: http://gatabuta.com/talktalk/26312)

 

정말 우리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이 전기를 아껴야만 되고, 불편을 감수해야만 전력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말 다른 대안이 없단 말인가? 국민들에게 기대서 앵앵대지 말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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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었나?

He's Talk 2013.01.21 11:43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13년 새해가 밝고 벌써 1월의 반이 지나갔다.

 

이것저것 많은 것을 시도하고 있지만 역시 생각만큼 쉽지 않다.

 

무언가 방향이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한가지 중요하게 생각이 드는 것은 그동안 나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해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나는.. 깜냥 윤상진은.. 적어도 이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어?" 라는 생각..

"그래도 저잔데.."

"그래도 칼럼니스트인데.."

 

그런데 이러한 과대평가는 현실의 벽에 여지없이 무너지고 있다.

 

실력은 있는데 운이 없다?

왜 실력을 안보고 회사 규모만 보나?

잘할 수 있는지만 보란 말이야~

 

이런 자질구레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

 

휴..

 

이제는 현실을 직시하고 바닥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 바닥부터..

 

바닥부터 시작한다는 자세로 겸허하게 일을 해나갈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정상에 우뚝 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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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정말 훌륭한 미디어다.

 

조금도 특별할 것 없는, 소시민, 일반 사람들도 세상을 향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만약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가 없었다면 아마도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았을 것이다. 물론 그 자체로도 의미있는 삶이었을 것이라 믿어 의심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요즘 '블로거'로써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분명 2~3년 전만 해도 '저자'라거나 '칼럼니스트'라는 타이틀 보다는 그냥 '블로거'로 불리는게 좋았다. 그런데 요즘은 블로거로 불리는 것이 부담스럽다.


사회적으로 블로거를 바라보는 시각이 예전에 비해 비호감으로 전락해서 일지도 모르겠다. 블로거의 한 사람이고 블로거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하고 있지만 정작 나 자신의 블로그에는 점점 소홀해 지고 있다.


이제 나의 나이도 곧 마흔이 된다. 나이를 먹어서일까? 다른 사람의 시각을 많이 의식하게 된걸까?


물론 최근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마음의 여유도 없는게 사실이다. 요즘은 정말 블로그에 글 하나 올리기가 이렇게 어려웠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분명 지금은 슬럼프다.


슬럼프는 언제나 찾아오기 마련이고 또 극복해 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앞으로 나는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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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많은 사람에게 좋은 글을 그것도 무료로 주고 계시는거 모두가 표현은 안해도 고마워 할꺼에요!

    2012.11.28 09:32 신고
  2. 인디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님! 블로그만 보다가 처음으로 댓글을 남깁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세요!

    2012.11.28 09:44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다수 사람들은 블로거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블로거로 사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진짜 슬럼프에 빠지신듯.. ^^

    2012.11.28 23:1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럴까요? 요즘 주위에서 하도 말들이 많다보니 자격지심에 빠진 듯 합니다. 객님의 말씀에 힘이 납니다! ^^

      2012.11.29 13:00 신고
  4. 도이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쓰는 사람들의 고민 거의 비슷할거 같아요. 사회적 분위기 상 어쩔 수 없이 책과 칼럼으로 빠질 수 밖에 없어요. 사실 이런 분위기를 초래한 사람들은 블로거들 스스로라는 것이 문제죠.
    저도 요즘 블로그에 글 안 올리다가 요즘에는 그냥 주제를 바꿔서 큰 힘 안 들이고 IT 기기에 대한 감상평이나 쓰고 있네요. 에너지가 들어 가야 하는 인터넷에 대한 칼럼은 책으로만 쓰려고 합니다.

    2012.12.02 12:0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옛날에는 블로거라는 것이 자랑스러웠는데.. 요즘은 대놓고 이야기하기 좀 그래요.. ㅋㅋ 뭐.. 제가 이야기 안해도 사람들은 그냥 블로거로 알긴 하죠~ 이젠 블로거라는 꼬리표를 떼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해 보입니다.

      2012.12.03 10:57 신고
  5. 라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 고민 많이 했는데 결론는 블로그는 나의 생각을 기록하는 공간의 이상을 추구하려면 스트레스 받고 본질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요.

    2012.12.28 22:4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는 말씀입니다. 지금은 블로그가 너무 커져서 그냥 제 생각을 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 눈치도 봐야 하고 말이죠.. 점점 힘들어 지는 것이죠.. ㅠㅠ

      2013.01.04 12:59 신고


가을이 깊어 갑니다..

He's Talk 2012.11.12 11:09 Posted by 깜냥 윤상진





비가 와서 나뭇잎이 다 떨어졌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많은 나뭇잎이 붙어 있더군요..

 

비를 머금어서 인지, 아니면 날씨가 흐려서 인지 은행잎은 더욱 노랗게 보이고, 단풍잎은 더욱 빨갛게 보입니다..

 

이제 정말 가을이 절정인 듯 합니다.

 

절정이라 함은 이제 내리막길이 있을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죠.

 

맞습니다. 이제 겨울로 접어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긋지긋하게 괴롭히던 감기도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첫째와 둘째를 2달 동안 괴롭혔던 감기도 이제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끝이 해피엔딩일 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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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감기 정말 지긋지긋해요~ 어서 떨쳐 버리시길..

    2012.11.12 11:24 신고
  2. nowonemo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날개 온라인경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 블로그 운영전략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과정 종료 후 블로그 운영 실습, 아니 실전에서 전투(?)중이랍니다. 대표님이 알려주셨던 강의 내용들 다시 생각하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땐 자주 오겠습니다. 아직 남은 가을 즐겨보시길...^^

    2012.11.26 12:22 신고







엇그제 2012년이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3월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2년의 4분의 1이 지나가고 있는 건가요? 흠... 희망에 부풀어 2011년 12월에 썼던 사업계획서가 부끄러워지고 있습니다.

사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제가 운영하고 있는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랭키 기준으로 2,000위 권에 포진해 있으니 나름 선전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그건 그렇고, 최근에 깜냥 윤상진이 엄청나게 바빠져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책을 쓰면서도 간간히 블로그에 글을 올렸었는데 요즘에는 정말 블로그에 들어올 짬도 안나고 있습니다. 모기업의 소셜미디어 도입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가 수주한 프로젝트는 아니구요, 저는 컨설턴트로써만 참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표 스타일이 그동안 써왔던 장표 스타일과 너무 다르고 자존심 상하는 일도 많습니다. 젠장~ ㅋㅋ

하지만 버텨내야겠죠? 이정도도 못이겨낸다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5월까지는 죽었다 생각하고 프로젝트에 전념할 생각이었으니...

웃기는게 뭔지 아시나요? 블로그에는 이렇게 자유롭게 글이 써지는데 딱딱한 장표에는 왜 이렇게 글이 안써지는지 원~~ ㅎㅎ 진짜 제 머리가 굳었나 봅니다. 아님 너무 오랫동안 제대로 된 실무를 하지 않아서 일까요?

지금까지 인생 살면서 정말 요즘과 같이 바쁘게 지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너무 소홀했네요~ 나의 고향과도 같은 블로그를... 아무리 바빠도 가끔 들어와서 살아가는 이야기라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너무 오랫동안 업데이트 되지 않더라도 너그러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 곧 풍성한 이야기 보따리를 들고 돌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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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글이 안올라온 이유가 있었군요! 좋은 결실 맺기를 바라겠습니다.

    2012.04.12 1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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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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