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간결한 검색창만을 고수하던 구글(www.google.co.kr)은 예외적으로 한국에서 접속하는 메인화면에 블로그 글, 토픽, 들을 노출시켰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네티즌이 구글을 굴복시켰다는 이야기도 공공연히 회자되기도 했다.
그런데 어제, 오늘 보니 구글이 예전의 메인화면으로 다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에서의 실험을 마치고 예전 구글로 돌아간 것일까?


구글이 대한민국 현지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본래의 메인화면으로 돌아가 아쉬운 감이 없진 않다.

구글의 메인 화면 변화! 일시적인 것일까? 아니면 다시 오만한 구글로 돌아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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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 후자가 훨씬 멋있는데요.

    2010/09/03 16:57

나는 왜 웹 2.0을 고집하는가?

He's Column/Web2.0 2010/09/03 09: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시작하던 2006년은 '웹 2.0'과 'UCC'의 광풍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었다.
사실 처음 블로그를 열때는 웹 2.0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 단지 동영상 업체에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UCC에 대해서는 조금 알고 있는 수준이었다.

블로그를 열면서 운명과도 같이 '웹 2.0'에 끌렸고, '소셜 웹'으로 트렌드가 바뀐 지금도 '웹 2.0'을 놓치 못하고 있다.
나에게 웹 2.0은 그만큼 소중한 존재이다.
웹 2.0을 통해 지금의 [소셜 웹 사용설명서]라는 책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웹 2.0'과 '소셜 웹'을 다르게 생각하지 않는다.
똑같은 존재, 혹은 '웹 2.0'속에 흐르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소셜 웹'이라 생각한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에서는 '소셜 웹'을 '웹 2.5'쯤 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렇다.
나는 그래서 웹 2.0을 버리지 않고 있다.
블로그명을 '깜냥이의 웹 이야기', '깜냥이의 소셜 웹 이야기'라고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생각해보고 '소셜 웹'도 '웹 2.0'에서 이어져온 흐름이자 현상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웹 2.0을 버리지 않고 있다.
또다시 1~2년이 지나고 모든 사람들이 '웹 3.0'을 이야기하고 있더라도 나는 웹 2.0을 버릴 수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웹 2.0이 나에게 준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웹 2.0'과 같은 웹의 거대한 변혁이 또한번 찾아온다면, '웹 2.0'을 근간으로 그 변혁을 통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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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웹서핑을 한다는건 인터넷에서 패킷을 받기만 하는 것일 텐데...
그렇다면 패킷을 얼마나 내보냈느냐에 따라 인터넷 파워유저와 일반유저로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사진을 올리고,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그냥 웹서핑을 하는 수준일텐데 말이다.
나는 정보의 소비자일까? 생산자일까?

아, 여기서 웹하드에 영화 같은 동영상 업로드는 제외하고 말이다.
사실 국가정보원 같은 곳은 정보유출을 막기 위해 내부에서 패킷을 내보내지 못한다.
웹사이트는 볼 수 있어도 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심지어 메일도 보내지 못한다.
국가정보원 내에서 승인없이 가지고 나갈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제 얼마나 많은 패킷을 인터넷에 날렸을까?
흠... 동영상 하나 올리고, 블로그에 글쓰고, 엑스티비에 사진 몇장 올리고, 트위터에도 트윗 몇개 날려주고...
그러고보니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는 것도 돌아다니는 거지만 웹에 많은 패킷을 내보내고 있었다.

사실 대부분의 블로거는 정보의 생산자일 것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자체가 정보의 생산이기 때문이다.
물론 글을 올리는 것은 패킷을 내보내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정보의 생산은 웹 2.0의 '참여', '공유' 정신으로 널리 보급되었다고 할 수 있다.
웹 2.0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조금씩은 정보를 생산하고 있다.
블로그나 게시판에 글하나, 댓글하나 안남겨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개인이 인터넷에 무수히 많은 패킷을 내보내는 시대!
어쩌면 '웹 2.0 시대'를 이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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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추천글 위젯을 출시하였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 추천을 받은 인기글을 위젯으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된 것인데요.

블로그, 카페, 웹사이트 등등 어느 곳이든지 손쉽게 위젯을 설치하여 방문자들에게 블로그와이드 추천글을 서비스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위젯은 위자드닷컴(www.wzd.com)을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위자드API를 이용하면 보다 멋진 위젯을 만들 수 있겠지만 제가 실력이 딸려서 가장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마이젯'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위젯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위자드닷컴의 위젯 페이지로 이동해야 합니다.

블로그와이드 위젯 퍼가기: http://oz.wzd.com/Myjit/detail/3644238


위젯은 제목, 가로크기, 세로크기를 설정하고 블로그 스킨에 매칭되게 스킨을 고르시면 됩니다.
가로크기는 어떻게 설정하든 큰 문제는 안되지만 세로크기는 짧게 설정할 경우 스크롤이 생기기 때문에 290픽셀 정도로 설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설정을 마치신 이후 '설치 코드 생성'을 클릭하게 되면 설치코드가 생성됩니다.
이제 원하시는 위치에 해당 코드를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설치함으로써 방문자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좋은 글들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을 것입니다.
블로그와이드 위젯을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블로그와이드 운영자 깜냥이였습니다. ^^


아, 그리고 아직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블로그 RSS 등록 안하신분!
언능 오셔서 블로그 RSS 등록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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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는 있는데 메일은 다른 웹메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자체적으로 메일서버를 구축하자니 비용도 많이 들고 관리하기도 쉽지 않다. 웹호스팅 업체에서 메일 호스팅을 받자니 그것도 비용이 만만치 않다.
특히 소규모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면 엄두도 못낼 일이다.

필자도 커뮤니티 사이트인 엑스티비(www.extv.co.kr/)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웹마스터 이메일(webmaster@extv.co.kr)을 이용하고 있었다. 메일 서비스를 웹호스팅 업체에서 무료로 제공해주었기 때문에 잘 이용하고 있었지만 얼마전 서버를 이전하면서 이메일 서비스를 전혀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구글 앱스(http://www.google.com/apps/)를 이용하면 무료로 도메인을 지메일에 연결하여 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시도를 해보기 맘 먹었다. 하지만 너무 어려웠다. ㅠㅠ
게다가 비즈니스 전용 'Premier Edition'이 런칭하면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Standard Edition' 메뉴를 찾기도 쉽지 않았다.
한참을 찾아 헤맨 끝에 메뉴를 찾을 수 있었다. 영어에 약하다 보니 더 힘들더군... ㅋㅋㅋ

그래서 블로그에 관련 내용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http://www.google.com/apps/intl/en/business/index.html)

위 화면은 'Google Apps for Business'로 접속했을 때 화면이다. 구글이 기업체에 유료로 제공되는 'Premier Edition'을 전략적으로 메인에 내세우다 보니 무료인 'Standard Edition'이 깊숙이 숨겨지게 된 것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Standard Edition'은 상단 메뉴의 'Apps Editions'에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가 보면 확인할 수 있다.
Standard뿐만 아니라 Education, Government 등 다양한 Edition을 확인할 수 있다.

Standard Edition에 접속해보면 다음 화면을 볼 수 있다.

(http://www.google.com/apps/intl/en/group/index.html)

이 페이지를 보면 Standard Edition과 Premier Edition의 차리를 상세히 설명해 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역시 구글은 Premier Edition으로 전환을 유도할 것이다. 하지만 Standard Edition만으로도 지메일, 구글오피스(구글 Docs), 캘린더, 구글사이트 등 구글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데 하등의 문제가 없다.

구글 앱스를 잘 활용해보면 비용을 줄이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엑스티비 웹마스터 메일도 현재 정상 작동하고 있고,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발행인 이메일인 publisher@blogwide.kr도 정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독립 도메인으로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있는데 아직도 메일은 일반 웹메일을 사용하고 있는가? 이제 구글 앱스를 활용하여 도메인을 이용한 자신만의 이메일을 이용해보자!

구글 앱스:
영문: http://www.google.com/apps/intl/en/group/index.html
한글: http://www.google.com/apps/intl/ko/group/index.html


덧1) 자세한 세팅 과정은 잘 소개한 블로그가 많이 있으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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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도메인이 있으면 끌리겠는걸요 ㅎㅎ

    2010/07/01 11:0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이용해보니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특히 지메일의 경우 정말 좋습니다. 신비한데니님은 독립도메인이 아니군요~ 나중에 함 이용해보세요~ ^^

      2010/07/01 11:34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네요^^

    2010/07/01 11:15
  3. zxh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메인만있으면 도메인 앞에 @ 붇고 계정 50개의 이메일을 꽁짜로 만들수있다는건가요!?
    그럼 그 주소로 메일 보내면 포워딩한 gmail로 메일이 오는건가요?

    2010/08/09 20:2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도메인 세팅만 제대로 되어 있다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생성한 이메일로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시죠~
      그래야 정확히 감이 오니까요~ ^^

      2010/08/09 22:42

2009년 3월에 시맨틱검색을 자처하는 큐로보와 아울림을 소개한 적이 있다.
(관련 포스트:
http://ggamnyang.com/488)

1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

우선 아울림(
www.owlim.com)은 1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다른 차이가 없다.
메인 UI도 똑같고 검색결과도 별반 나아진게 없다.

큐로보(
www.qrobo.com)는 어떨까?
큐로보는 나름 많은 발전이 있어 보인다.
사실 워드프레스를 이용한 블로그 서비스인 큐로보프레스(
blog.qrobo.com/)에 관심이 많아서 얼마전에도 방문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티스토리에 비해 별다른 장점을 발견하지 못했기에 알고만 있는 수준이랄까~

큐로보의 시맨틱검색을 보니 특징적인 것 두가지가 눈에 띈다.
바로 한뼘검색과 집중조명이다.

현재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월드컵'을 큐로보에서 검색해보자!!!


한뼘검색은 시맨틱랭크라고 하여 전체 검색결과를 분야별로 나눠서 그 비중을 보여준다.
(
월드컵이니 당연히 스포츠가 가장 많은 검색결과 비중을 차지하겠지만 수치로 본다면 45%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로봇추천결과'라고 하여 시맨틱 검색로봇인 큐로보가 추천하는 검색결과를 최상단에 노출시켜준다.
사실 이게 시맨틱검색의 핵심이다.
검색 이용자가 현재 가장 찾고자 하는 것을 단번에 찾아줘야 한다. 그게 시맨틱검색의 이상이다.
하지만 정말 쉽지 않은 과제!
로봇추천결과의 정확도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월드컵에 대한 로봇추천결과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으로 나왔는데 이게 과연 로봇에 의한 추천인건지 사람이 일일이 색인을 해서 추천해주는 결과인건지 도저히 확인할 길이 없다.
어찌되었건 월드컵에 대한 로봇추천결과가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다.
이런 것은 네이버에서도 제공해줄 수 있는 검색결과이기에...
좀더 색다른 시맨틱검색 UI 제공은 안되는 것일까?

사실 필자는 월드컵을 검색하면서 대한민국과 그리스의 월드컵 첫경기에 관한 내용을 기대했었다.
물론 바로 밑에 그런 검색결과가 나왔지만 '로봇추천결과' 첫 번째에 나왔으면 하고 기대했었다.
하지만 남아공 월드컵 개요가 제일 먼저 나와서 내심 실망을 많이 했다.
그래도 이게 정말 로봇이 추천해주는 검색결과라면 꽤 쓸만한 검색엔진이겠지... 하지만 과연 이게 진짜 로봇이 추천해주는 검색결과일까? ^^

어쨌든...
또 눈길을 끄는 것은 '전체결과 트위터전송'이라는 메뉴다.
트위터전송 버튼을 눌러보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제공한다.

["월드컵" Qrobo 한뼘 검색결과 http://j.mp/agzokXFrom http://www.qrobo.com]

실제로 트위터에 트윗을 날려봤다.


트위터를 활용해서 큐로보를 알릴 수 있는 좋은 홍보방법이다.
다른 서비스에서도 트위터를 좀더 활용하다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큐로보가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그렇다면 '집중조명'은 무엇일까?
집중조명은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을 주제별로 묶어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어찌보면 인기검색어와 비슷하겠지만 이것은 사람에 의해서 많이 검색되는 것으로 순위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수집한 콘텐츠를 주제별로 분류하면서 가장 많이 분류된 주제가 '집중조명'이 되는 방식이다.(이건 저의 분석결과이며 큐로보가 다른 형태로 집중조명을 선정할 수도 있음 ^^)
필자는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시스템, 기계, 로봇에 의해 모든 것이 돌아가야만 진정한 시맨틱검색이라고 생각한다.
큐로보는 어느 수준까지 와 있는건지 내심 궁금해진다.

현재의 집중조명을 보면 다음과 같다.


역시 '남아공 월드컵'이 집중조명 1위에 올라 있다.
이건 당연한 검색결과이겠지만 시맨틱에 의한 분석된 결과라면 상당히 의미있는 검색결과라고 생각한다.
하단의 '남아공 월드컵 분석하기' 링크를 클릭하면 다음 페이지가 나온다.


남아공 월드컵이 101일째 집중조명에 선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게 끝? ㅋㅋ
뭐... 집중조명 분석이라고 해봐야 별게 없긴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석 데이터가 제공될 것이라 기대해 본다.
예를 들면 구글 트렌드와 같이 그래프로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이외에도 한가지 특이할만한 점은 '개인화'라고 하는 서비스이다.
(바로가기:
http://www.qrobo.com/index.php?lang=kr&mode=PS)
사실 시맨틱에 있어서 개인화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개인에게 가장 최적화된 검색결과를 보여주어야 하므로...

큐로보의 '개인화' 서비스는 자신의 검색패턴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해준다.
거기다가 자신의 검색성향도 분석해서 그래프로 보여준다.


큐로보에서 검색을 많이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특이할만한 콘텐츠를 제공해주고 있지는 못하지만 큐로보를 꾸준히 검색에 활용한다면 대단히 가치있는 서비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검색성향을 그래프로 아주 손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만약 필자가 큐로보를 많이 이용하게 된다면 'IT' 분야가 가장 많이 나오게 되지 않을까?
현재는 월드컵을 검색해봤으니 스포츠가 가장 크게 나오는 건 당연한 결과이고...

1년 사이에 큐로보가 참 많이 발전한 것 같다.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시맨틱검색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현재는 시맨틱검색과 같은 기계에 의한 검색보다는 소셜적인 요소가 가미된 소셜 검색이 득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시맨틱은 모든 웹의 미래이다.
그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은 어떤 일보다도 가치있는 일이다.
시맨틱은 아직 가야할 길이 너무 멀다.
하지만 오늘, 내일...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시맨틱검색이 대세가 되는 날이 오게 되지 않을까?
그때가 되면 우리는 아마 '웹 3.0'을 논하고 있을 것이다.

한번 기대해보자!
큐로보의 비상을!
큐로보 메인 페이지의 한마디가 가슴속에서 계속 여운으로 남는다.

"큐로보 로봇의 고도화 작업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그렇다!
큐로보의 진화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앞으로 큐로보가 어떤 미래를 만들어나가게 될지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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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멀었다에 한표!

    2010/06/14 16:24
  2. hith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길이 머지만은 않았다..구글을 따라잡는 그날까지..

    2010/06/17 15:0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큐로보가 열심히 한다면 불가능한 일만도 아닐 것 같습니다.
      물론 정말 힘들긴 하겠지만 말이죠~~~

      2010/06/17 16:04
  3. 주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을 따라잡는 날.. 어렵지만 분명 불가능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토종 검색엔진 큐로보 화이팅!!ㅋ

    2010/07/06 09:1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렇다면 큐로보도 글로벌하게 놀아야 할텐데 말이죠...
      우선 영문서비스를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

      2010/07/06 13:59

웹2.0의 참여정신을 반영한 동영상 UCC 열풍이 불던 지난 2006년...
다음은 UCC에 올인을 했었고, 네이버는 먼산 바라보듯 했었다.
다음이 UCC에 올인하면서 네이버를 많이 따라 잡았으며 일견 매우 성공적인 전략으로 평가받았다.
물론 네이버도 플레이, 비디오 등의 이름으로 동영상 UCC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전략적으로 키우려는 의도 보다는 UCC 열풍이 너무 거세다 보니 구색갖추는 수준에서 운영되었다.

하지만 UCC 열풍이 잠잠해진 지금! 네이버가 과감히 비디오 서비스를 접는다고 한다.
(관련공지: http://video.naver.com//read/1000001022/10000000000005132626)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가 2010 4 29 종료되고  붐, 포토갤러리를 통한 동영상 감상으로 개편합니다. 

동영상이라는 형식보다는 담고있는 내용의 목적성에 맞게 이용자 여러분이 생산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이에 따라 붐과 포토갤러리에 동영상즐기기 기능이 추가되었거나 될 예정입니다. "(네이버 공지 글중...)

2010년 2월 4일 공지되었으니 조금 오래된 뉴스이다.
제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네이버의 동영상 UCC 전략이 과연 성공한 것일까 하는 것이다.

다음은 여전히 동영상 UCC 서비스를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별다른 수익모델이 없는 동영상 서비스를 유지한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일 것이다. 말그대로 고객서비스 차원, 신성장동록으로서 운영되고 있을 것이다.
네이버는 어떨까? 사실 네이버 입장에서 동영상 UCC는 판도라TV 등의 DB를 검색해서 검색결과만 보여주면 그만이다. 굳이 비용을 들이면서 동영상 전문 섹션을 운영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물론 네이버의 블로그, 붐, 포토갤러리 등에서는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재생하고 스크랩할 수 있다고 한다. 동영상 전문 섹션인 비디오만 폐쇄되는 것이다.

과연 네이버의 이런 결정은 옳은 것일까?
필자는 네이버의 이런 결정이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과감히 말하고 싶다. 물론 그들에게는 성공적인 전략일 수 있다. 운영인력을 줄이고, 동영상 서비스에 따른 트래픽 비용을 줄이고... 하지만 지금까지 비디오 서비스를 이용해왔던 고객은 어떻게 되는가? 언제 어떤 서비스가 없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네이버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겠는가?

네이버가 돈이 안되는 부분은 과감히 접고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 등도 네이버의 운영인력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역시 네이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검색이니 검색에 치중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풀이된다.

하지만 이런 전략 때문에 네티즌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네이버의 아성도 무너지지 말라는 법이 없다. 하나포스 앤유에 이어 네이버의 비디오까지... 예전 동영상 UCC 서비스 업체에 몸담고 있던 한 사람으로써 동영상 UCC 서비스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게 무척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 현재 동영상 UCC 전문 섹션인 네이버 비디오의 폐쇄가 과연 옳은 결정이었는지는 후세가 평가해줄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지금 현재 네이버에게 정이 뚝 떨어졌다.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서비스를 끝내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올바른 기업의 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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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3/18 00:1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
      님의 의견 때문에 기분이 상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억측으로 보이지도 않구요...
      저는 네이버 비디오를 원래 이용하지 않았으니까 기분 상할일도 없겠죠...
      하지만 분명 서비스를 접는 다는건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참 가슴 아픈 일일 겁니다.
      서비스가 하나둘 사라진다는게 참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그게 돈 때문이건, 다른 이유에서건 말이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10/03/18 09:38

UCC 동영상 전문 서비스인 엠앤캐스트에 이어 하나포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앤유(http://andu.hanafos.com/)도 2010년 2월 28일이면 역사속으로 완전히 사라진다.

UCC 열풍을 타고 너도나도, 앞뒤 안가리고 동영상 서비스를 런칭하던 시절이 떠오른다.
포탈사이트는 물론이고 중소 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 심지어는 정부기관 사이트까지도 동영상 서비스를 구축했었다.

하지만 배(수익)보다 배꼽(지출)이 더 큰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업체는 자금력이 풍부한 대형 업체들 뿐!


사실 앤유가 서비스를 종료하게 될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왜냐하면 인터넷 회선사업을 하고 있는 하나포스가 서비스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너도나도 동영상 서비스가 구축하면서 가장 수혜를 받은 곳이 바로 동영상 플레이어, 인코딩, 스트리밍 기술을 갖고 있던 동영상 서비스 구축 업체와 회선 사업자일 것이다.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트래픽은 증가할 수밖에 없고 회선 사업자들은 가만히 앉아서 돈만 벌면 되는 일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포스가 서비스하는 앤유는 그런 트래픽 지출 부분에서 어느 정도는 save 되었을게 분명할텐데, 이렇게 서비스 종료의 사태까지 갔다는 것은 예상 밖이다.

요즘 UCC 동영상 사이트를 보면 광고판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광고가 심하다.
영상 앞뒤뿐만 아니라 사이트 전체가 광고판이다.
특히 판도라TV는 유독 심하다.
역시 광고를 해야 수익이 나고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직 동영상 서비스 업체에게 광고 이외에 다른 수익모델이 딱히 보이지 않는 이유이다.

이와같이 영상사이트가 살아남으려면 광고를 좀뿌려야되는데 앤유는 영상에 광고가너무나 미흡했다고 본다.
5초광고...
각인되지도 않는다.

아마도 서비스 제공업체인 하나포스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무차별적으로 광고를 진행할 수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서비스를 종료하게된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서비스를 계속하자니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게 될 것이고, 그렇다고 광고를 늘리자니 하나포스 이미지가 실추될 것이고...
사실 포탈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서비스의 경우 다음 tv팟이 UCC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이다 보니 하나포스의 앤유는 그만큼 효과를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수많은 고민과 검토를 거쳐 내린 결정이겠지만...

앤유의 서비스종료는 매우 아쉽기만 하다.
이제는 자금력이 있는 업체들도 동영상 서비스를 계륵으로 간주하고 과감히 버리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동영상 서비스의 특성상 이미 수많은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 일반게시판 등에 스크랩되어 퍼져있기 때문에 서비스가 종료되면 이 모든 동영상 플레이어 들이 모두 공백이 될 것이다.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엠앰캐스트가 서비스를 종료했을 때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했었다.
웹 2.0에서 가장 경멸하는 죽은 링크(dead link)가 엄청나게 양산될 것이다.
동영상 서비스 제공업체들도 이제는 한순간의 트렌드에 따라가지 말고 장기적인 수익성을 분석해야 하며, 이미 제공하고 있는 동영상 서비스에 대해서는 사회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이렇게 동영상 서비스를 무책임하게 종료하면 그 서비스를 이용하던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이번 앤유의 동영상 서비스 종료가 다른 포탈이나 중소 커뮤니티 사이트의 동영상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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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라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이제 동영상 올릴때는 무조건 다음이나 유튜브에 올려야겠어요~
    다른 곳은 정말 불안하네요~

    2010/01/15 09:53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유튜브가 좋아보입니다.
      다음은 파일용량이 100메가 이하이기 때문에 조금 큰 동영상은 안올라가거든요...
      판도라도 괜찮기는 한데 광고가 너무 많아서... ^^

      2010/01/18 09:46
  2. 지후아타네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 UCC 열풍이 불면서 별에 별 동영상 사이트들이 등장했지만,
    최근에는 그 기세가 많이 줄어들었죠.
    엠엔캐스트처럼 사라지는 곳들도 하나둘 계속되고 있고....
    앤유도 문을 닫았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뭔가, 지속가능한 수익모델을 개발해내야 할 듯 싶습니다.

    2010/01/17 11:1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지속가능한 수익모델이라는게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어떤 사이트이건 간에...
      그거 하나만 되면 엄청난 대박일텐데 말이죠~ ^^

      2010/01/18 09:46

블로그와이드 기능 업그레이드 리포트

He's Column/Web2.0 2009/12/09 15:33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사실 다른 블로그메타사이트들에 비해 많은 부분 부족하지만 조금씩 개선해 나간다면 좋은 메타블로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기능 업그레이드는 게시판에 대한 것입니다.

1. 블로그와이드 게시물의 도메인주소가 간소화되었습니다.
기존의 블로그와이드 주소 체계는 매우 복잡해서 소개할 때 번거로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아주 간단한 주소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다음은 간소화된 블로그와이드의 주소체계입니다.

프레스센터: http://www.blogwide.kr/Press
블로그뉴스: http://www.blogwide.kr/blognews
블로거리뷰: http://www.blogwide.kr/interview
추천블로그: http://www.blogwide.kr/Best
커뮤니티: http://www.blogwide.kr/Community
블로거리뷰: http://www.blogwide.kr/review

각 섹션의 도메인이 간소화되었으며 각 게시판의 페이지 접속 경로도 간소화되었습니다.

도너츠 2.0 기부파티관련 게시글: http://www.blogwide.kr/Press/373.html
민시오&잇츠님과의 인터뷰 게시글: http://www.blogwide.kr/interview/378.html

아주 간소화되어 블로그와이드의 게시글에 바로 접속할 경우 많은 도움이 예상됩니다.

2. 블러거리뷰 커뮤니티를 새단장하였습니다.
그 동안은 블로거리뷰(www.blogwide.kr/review) 메인이 일반 웹진 형태로 리스팅되었었는데, 최근등록글, 메뉴별 최신글, 이달의 많이 본 게시글, 최근 등록된 이미지 등으로 리스팅되어 보다 편하게 게시물을 읽을 수 있도록 세팅되었습니다. 또한 한줄 방명록을 추가하여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블로그와이드가 조금 더 발전된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자주 놀러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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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와이드는 계속 발전하는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__) 계속 발전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깜냥이님~ 댓글 감사드립니다(__)

    2009/12/10 18:3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계속 발전을 하려면 유능한 개발자를 한명 포섭해야 하는데... 쩝...
      아무래도 제가 하기에는 무리가 많네요~ ^^
      killerich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12/11 11:18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구글프렌즈 소셜바를 설치하였습니다.
구글프렌즈라는 것은 특이하거나 대단한 것이 아니라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나 블로그의 상단이나 하단 부분에 소셜바를 설치해놓으면, 구글 ID나 오픈 ID로 로그인하고 사이트에 가입하여 댓글 등을 남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즉, 소셜바를 설치함으로 해서 구글회원, 오픈ID를 갖고 있는 회원들 간에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가입하지는 않았지만 사이트 활성화를 위하여 설치해봤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 접속하시면 하단 부분에 구글 로고가 들어 있는 바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 또는 로그인' 링크를 클릭해보면 어떤 계정으로 로그인 할지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이곳에서 구글, 야후, 오픈ID 등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한 이후에 블로그와이드 사이트 가입에 동의하면 구글프렌즈 소셜바에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참 쉽고 간단하죠?
이런 간단한 소셜바를 통해서 블로그와이드 운영자와 회원간, 혹은 회원과 회원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블로그나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이런 소셜바를 설치해보는건 어떨까요?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접근성이 많이 향상될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함 들르셔서 글 하나씩 남겨주세요!
제가 꼭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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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데이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기능 같아요...
    저도 나중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2009/10/30 12:57
    • 윤상진  수정/삭제

      네.. 사이트 활성화에는 괜찮을거 같은데 참여 회원은 별로 없네요~ ㅎㅎㅎ

      2009/10/30 16:42
  2. 푸른지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적용해봤는데 참여도가 별로 없네요.
    그래도 구경한번 와보세요 ^^

    http://www.kishe.com/ 인터넷 일기장 사이트랍니다.

    2010/05/28 20:17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오호~ 사이트 멋진데요~ ^^
      저도 이런 사이트 하나 운영하고 싶은데 개발할 능력이 없어서~ ㅎㅎㅎ
      좋은 사이트로 키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0/05/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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