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창업하고 8년 정도 사업을 하고 있고 새로운 법인을 준비하고 있다.

 

사회 초년생때는 하고 싶은 일들도 많았지만 이제는 실질적으로 수익이 되는 사업 위주로 판을 짜고 있다.

 

얼마전 많은 창업자들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다.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서울창업허브 입주사를 선발하는데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들이다.

 

그런데 꿈은 굉장히 크나 실행계획이 탄탄하지 못했다.

 

꿈을 꾸는 것은 자유이나 실행 방법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

 

꿈은 크게 꾸는게 좋겠지만 실행 가능성이 너무 낮은 꿈은 꾸지 마라!

 

한순간 사람들을 현혹하여 정부 지원금이나 정부과제를 따낼 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딱 거기까지이다.

 

사업은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다.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정도로 좋은 모델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초기 스타트업들은 돈버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물론 나또한 제대로 알지 못한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피터지게 토론하고 현실에 부딪쳐 나가면서 터득해야 하는 것이다.

 

돈은 쉽게 따라오지 않는다.

 

그 돈이 따라오게 만들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경계에 서서 고민해야 한다.

 

감언이설로 그럴듯 하게 보이게만 해서는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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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앞길을 지속적으로 응원합니다
    저는 이제 사흘 후면 핀란드로 가게 되는데요, 20년의 꿈이 실현되는 거에요
    그래서 블로그의 글이 더 공감이 가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2017.10.01 22:00 신고







사업하면서알게된것들 대표생각 1탄!


스타트업 동업은 항상 동상이몽이다.


사업 초기에는 동업이 많은 장점을 갖게 마련이다.


정말 중요하다. 


무엇보다 인건비에 대한 부담없이 직원보다는 상대적으로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최고의 장점이다.


좋은 공동 창업자가 있으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동업은 동상이몽이 된다.


서로가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비즈니스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도 다르다.


이렇게 되면 사업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공동 창업자들이 어느 순간 입을 닫게 되고, 일도 추진이 안되는 이유다.


결국 동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동 창업자들이 수시로 모여 서로의 입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들으면서 서로의 간극을 좁혀나가야 한다. 


그래야 성공하지 않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고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회사는 갈라지게 되고 사업은 끝나게 되면 끝이 될 것이다.


물론 ‪‎알지만쉽지않은일‬ 이다.


(짤림방지용 이미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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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언제부터인가 친숙한 단어가 되었다.


나에게도 인생의 스승인 멘토가 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술한잔 하면서 위로를 받고 활로를 찾아 나선다.


인생에 있어서 이런 멘토 한명쯤은 있을 것이다.


아니, 없다면 이제는 찾아 나서야 한다.


사실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할 뿐이다.


그러한 멘토들을 찾아 나서는 일은 비교적 간단하다.


멘토들이 많이 있는 커뮤니티나 사이트에 가서 활동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임에 적극적으로 나가고, 온라인 상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훌륭한 멘토와 연결이 될 수 있다.


모두의멘토 링플(www.ringpl.com)은 멘토의 멘토링 상품을 구매해서 곧바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링플을 이용하면 좋은 멘토를 만날 수 있다. 이렇게 만난 멘토와 친분이 쌓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소주도 한잔 할 수 있고, 사업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인생은 관계가 만들어지면 일도 만들어지는 것 아니겠는가?


어렵고 힘들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인생의 멘토 한분 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얼마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하는 전경련 멘토단과 함께하는 멘토링 데이에 다녀왔다. 처음에는 과연 이곳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반신 반의했지만.. 역시 멘토를 만나 내 이야기를 풀어 놓다 보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자기 자신을 너무 과신해서는 안된다. 멘토를 만나 이야기하다 보면 결국 해답은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을 내 머리속에, 내 가슴속에 꽁꽁 묻어 놓으면 결코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없다. 


아니, 세상 밖으로 나올 날은 반드시 온다. 다만 그 시기가 몇 년 후쯤이 될 뿐이다.

그때가 되면 "왜 내가 그때 그랬을까?" 라고 한탄하고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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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꼭 함께 하고 싶어요.
    저 개인적으로 멘토링에 관한 자료들을 정리해두었고
    그것을 어떤 플랫폼이 있어서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거든요~^^

    그럴 기회가 있겠죠?^^

    2016.06.29 00:28 신고







많은 스타트업들이 톡톡 튀는 아이템을 발굴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과 맞물리면서 스타트업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스타트업들이 많은 서비스를 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중에 성공해서 살아남는 서비스는 얼마 되지 않는다. 언론을 통해 소개되고 잘되고 있는 것처럼 포장 되어 있지만 부실한 곳이 너무 많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다. 이제 스타트한 기업이다 보니 경험도 부족하고 서비스의 질도 낮을 수밖에 없다. 아이디어 하나로 승부하고 있는 셈이다.


스타트업으로써 가능성을 보이고 투자를 받아야만 안정 궤도에 올라갈 수 있다. 참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가능성을 입증하는 일은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스타트업의 가능성은 바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거나 기존의 문화를 바꾸는 일에서 시작한다.


스타트업, 아니 새로운 서비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문화를 바꿔야 한다. 


우리가 언제부터 "배달의민족"과 같은 배달앱으로 짜장면을 시켜먹었나? 쿠폰북 보고 전화해서 시켜먹던 짜장면을 지금은 배달앱으로 시켜먹고 있다. 소비 문화가 바뀐 것이다.


배달앱이 획기적인 비즈니스모델도 아니었고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쿠폰북을 모바일 앱으로 만들었을 뿐이다. 다만 배달앱은 소비자들의 소비 문화가 바뀌기를 기다렸다.


만약 배달의민족이 3년간 고생하지 않고 중간에 포기했다면 우리들은 아직도 전화로 짜장면을 주문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다른 배달앱이 그 자리에 있을 수는 있겠지만 시간은 좀 더 뒤로 미뤄지지 않았겠는가?


결국 스타트업의 성공이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소비 문화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당장 사용하지 않는다 해서 언제까지 소비자들이 사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배달의민족도 서비스를 만들면서 주변에서 이런 말을 들었을지 모른다.


"전화로 주문하면 되지 누가 앱으로 시켜먹냐?", "전화하면 바로 오는데 앱 사용하기 귀찮다", "배달오면 신용카드로 결제해도 되는데 뭐하러 미리 결제하냐?"


이러한 수많은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들었겠지만 성공할 수 있다는 짐념으로 버텨 오늘날에 이르지 않았을까?


모든 스타트업들은 이런 질문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항상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의구심을 불태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때 건설적인 의견이라면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지만 소모성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잊어 버려야 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가야 한다.


스타트업은 그래야 성공의 길로 걸어갈 수 있다!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 윤상진 소장 또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많이 기대되고 설렌다.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는 멘토링 오픈 플랫폼이다. 멘토와 멘티가 개방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연결될 수 있도록 멘토 재능 오픈 마켓 형태로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바로 모두의멘토 링플(www.ringpl.com)이다!!!


링플은 멘토 재능 판매가 무한 확장될 수 있는 휴먼 공유경제 플랫폼을 지향한다. 누구나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 도움을 줄 수 있고, 또한 누군가의 멘티가 되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두의멘토 링플도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바꿔야 한다. 그동안은 누군가에게 조언을 받거나 도움을 받고도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지 않았지만, 링플을 통해 도움을 받는다면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물론 댓가를 지불했기 때문에 도움 또한 당당히 받을 수 있다. 


이것이 링플을 사용함으로써 만들어야 하는 새로운 문화이고 바꿔야 하는 문화이다. 모두의멘토 링플은 스승의날인 5월 15일 정식 오픈한다. 


많이 기대되고 설레인다. 멘토링 오픈 플랫폼, 휴먼 공유경제 플랫폼인 링플이 과연 어떤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게 될까? 


방향을 잃고 헤매일때 멘토의 결정적인 한마디는 우리의 인생 자체를 바꿀 수도 있을 만큼의 큰 힘이 있다.


우리 모두 링플에서 인생의 멘토를 만나보자!!! 멘토를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링플에 있다.


모두의멘토 링플: www.ringp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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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타트업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바꾸는 것이다"
    제목부터 압도되었습니다^^

    2016.05.15 10:0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자주 소통하시지요. ^^

      2016.05.15 10:25 신고
    • 둘리토비  수정/삭제

      넵, 안 그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읽고 참고하고 있는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만들기"이란 책에서
      공동저자이기도 하고
      깜냥이님의 블로그가 언급되어서 전부터 관심이 있었어요

      즐겨찾기 해놓을께요 자주 소통하시죠~^^;

      2016.05.15 10:3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블로그에서도 뵙고, 페이스북에서도 뵙고 하시지요~ ^^

      2016.06.28 08:10 신고


스타트업은 왜 스타트업일까?

He's Column/Startup 2016.04.27 18:26 Posted by 깜냥 윤상진





한참 벤쳐기업이라는 단어가 각광받더니 최근에는 스타트업이라는 단어가 각광받고 있다.


사실 스타트업이 각광받기 시작한지는 꽤 오래 되었다.


그렇다면 스타트업은 왜 스타트업이라고 할까?


스타트업은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을 뜻하는 신조어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로써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으로써 설립된 지 얼마되지 않은 창업기업을 의미한다.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이전 단계라는 점에서 벤쳐기업과는 차이가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을 스타트업이라고 부르며, 그들 자신들도 스타트업이라고 부른다.


스타트업은 창업의 다른 말로 쓰이기도 한다. 어찌되었건 창업도 스타트하는 것이니 일맥상통한다.


스타트업은 고위험·고성장·고수익 가능성을 지닌 기술·인터넷 기반의 회사를 지칭하기도 한다.


그만큼 열정을 가지고 덤벼들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일이 바로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 여러분은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가?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덧1) 깜냥 윤상진 또한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기에,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블로그에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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