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이집에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섬뜩하고 너무나 마음이 아픈 사고이다.


정말 이런 사고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없단 말인가?


동두천에서는 차량에 아이를 방치해서 사고가 발생했고 화곡동에서는 잠을 안자는 아이를 억지로 재우다가 사고가 났다.


아이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질 일이다.


아이를 사지로 내몬 부모들의 죄책감은 얼마나 클까? ㅠ


정말 어린이집에 근본적인 대책은 없단 말인가?


왜 어린이집에 법과 제도가 이토록 관대하단 말인가?


아이를 차량에 두고 내려서 사고가 났는데.. 모르고 그랬다고 하면 용서가 되는가?


이건 엄연한 살인죄이다.


왜 대한민국에서는 아이들 목숨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것인가?


정말 답답하고 미칠 지경이다.


어린이집 사고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지금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해야할 일이다.


모든 어린이집 CCTV 설치 및 인터넷 방송 의무화!

어린이집 차량 내 움직임 감지 센서 부착 의무화!

아이들 위치 추적 및 등하교시 부모 알림 의무화!


생각해 보면 할 수 있는 일들이 너무나 많은데 왜 안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래 놓고 사고 나면 교육 몇번 하고 또다시 옛날로 돌아가겠지..


그래서는 절대로 안된다.


정말 제대로 법과 제도를 만들어서 다시는 어린이집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 잘난 IT를 어린이집에 조금만 접목하면 상당히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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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에 다녀오다!

He's Column/Life 2017.04.11 21:5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아이들과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 첫 해외 여행지는 바로 일본 오키나와이다.

첫째 아이 친구들중에 비행기 안타본 애가 한명도 없다는 말에 제주도에 다녀왔었고, 친구들중에 해외 여행 안가본 애는 한명도 없다는 말에 일본 오키나와를 가게 되었다.


오키나와는 일본 영토이기는 해도 대만에 더 가까운 섬이다. 남태평양의 어느 섬 같은 느낌이다. 우리에게 제주도가 있다면 일본에게는 오키나와가 있다고 할 정도로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휴양지이다. 옥색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다.



아이들에게 한국을 벗어나 전혀 새로운 나라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게 가장 큰 이유였다.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것이 바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크게 높여줄 것이가 굳게 믿고 있다.


이번 오키나와 여행에서 참으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고 왔다. 아이들보다 오히려 내가 더 많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처음으로 국제면허증을 만들어봤고,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차를 빌려 운전을 해보았다. 그것도 차선을 비롯한 모든 것이 반대로 되어 있는 일본에서 말이다. 참으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이번 오키나와 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유여행이었다. 비행기 타고 가서, 호텔까지 가고, 차를 렌트하고, 밥을 먹고, 숙박하고, 관광지에 돌아다니고... 이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했다. 물론 아내의 정보력이 큰 역할을 하였다. 여행 계획을 차질없이 짜 놓았고, 혹시나 있을지 모를 상황에 대해 대비를 많이 해 놓았다.



언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사실 영어를 유창하게 할수는 없어도 뜻만 통하면 되기 때문에 핵심이 되는 몇 단어만 이야기해도 다 통하게 되어 있다. 신기했던 것은 영어를 전혀 모르는 식당에서도 별 문제없이 주문하고 결제하고 나왔다. 정말 언어는 해외 여행에 있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일본이어서 그랬던 것일까? 일본인들이 정말 친절한 건 맞는 것 같다. 일본 공항을 출발해 인천 공항에 도착했을 때 한국 직원들의 불친절한 어투와 태도에 인상이 찌푸려질 정도였다.


또한 운전 문화도 너무 좋게 다가왔다. 일본 도로에 익숙하지 않아 천천히 가더라도 누구하나 빵빵거리지 않았다. 아, 나하시에서 택시 기사가 딱 한번 빵빵 거리기는 했던 것 같다. 택시 기사니깐 이해하고 넘어갔다.


과연 아이들이 없었다면 내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으로 자유여행을 갈 수 있었을까? 아니, 아이들이 없었다면 해외 여행을 굳이 내가 갈 이유도 없었을지 모른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엄마, 아빠들이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이유가 여기에서 나오는 모양이다. 나도 잘 모르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못하는 영어를 써가면서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일본사람들을 대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나 자신이 더 큰 경험을 한 것 같다.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무언가에 부딪혀 보면 또 무언가를 해내게 될 것이다.


앞으로 틈나는대로 일본 오키나와 여행담을 올려보도록 하겠다. 정말 자신감만 있다면 못할 게 아무것도 없다.



위 이미지는 오키나와 여행에 앞서 여행지들을 정리해 놓은 구글맵이다. 이또한 나보다 먼저 방문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맵을 수정해 사용한 것이다.


블로그에 공유해 놓을 테니 마음껏 사용하기 바란다.


일본 오키나와 구글맵: https://www.google.com/maps/d/edit?mid=1fB6m7hMftiFZb91ujZjcMstNgLE&ll=26.338170499916536%2C127.80794860839842&z=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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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부럽습니다.
    저도 일본 하면 오키나와와 북해도를 제일 가고 싶은데 말이죠~^^

    2017.04.11 23:02 신고







3주전 집에 수족관을 꾸몄다.


모래를 채워 넣어주고 인조 수초도 넣어 주었다.


그리고 물고기 6마리를 입양했다.


그런데 이번주에 3마리가 죽었다.


원인을 알 수 없다.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했다.


물도 바꿔주고...


이제 남은 3마리는 어떻게든 살리고 싶다.


문제는 아이들...


물고기가 죽자 8살, 5살난 아이들이 슬퍼했다.


그냥 하늘나라에 가서 잘 살거라고 이야기해 주었다.


어쩌면 수족관 물고기의 죽음은 아이들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고 떠났을지도 모른다.


아이들과 기도를 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갑자기 고 신해철의 '날아라 병아리' 가사가 떠오른다.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눈물이 마를 무렵 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 것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정말...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살기를...



물고기를 아파트 화단에 묻어 주었다.


진짜 우리집에 와서 이렇게 떠나보내 너무 가슴이 아프다.


부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살기를 바란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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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그 작은 마음이 점점 성장하면서 인간 존중의 마음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2016.08.04 03:31 신고







요즘 아침마다 먹는 게 있다. 바로 비엘푸드의 헤어블랙선식이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가루로 만든 선식으로 탈모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다.

 

나또한 최근 M자형 탈모가 시작되어서 심히 괴로운 상황이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서 헤어블랙선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비엘푸드의 헤어블랙선식은 '밥보다선식'이 브랜드명이다.

 

헤어블랙선식은 설명이었나? ㅎㅎ

 

 

500g 짜리로 1달간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

 

뒷면에는 성분과 섭취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처음 선식을 받아서 보면 밀봉이 되어 있다.

 

밀봉을 뜯고 난 다음에는 꼭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뚜껑을 열면 고소한 냄새가 코를 진동시킨다.

 

정말 맛있어 보인다. ㅎㅎ

 

검은깨는 항산화작용이 뛰어나고 신장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

 

검은 깨는 모발에 좋은 대표적인 블랙푸드다.

 

 

검은콩은 머리카락을 나게 하고 흰머리를 검게 만들어 주는 최고의 음식이다.

 

단백질, 탄수화물, 각종 비타민 등이 풍부한 완벽한 식품임을 자랑한다.

 

또한 검은깨에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의 원료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은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돕는 작용을 한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다이어트보다는 규칙적이고 영양을 갖춘 식사와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여야 한다.

 

그리고 탈모 전용 제품 사용만으로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으며 두피를 보호할 수 있으니 간단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건강하고 부작용 없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헤어블랙선식은 우유에 타 먹으면 좋다.

 

 

우유에 2숟가락 가량 넣어서 타먹는다.

 

 

블랙푸드 식단은 피부노화 방지, 골다공증 예방, 항암 효과, 비만 방지, 변비 치료 등 많은 장점을 지닌 식단이다.

 

 

이렇게 우유에 2숟가락 타서 아침마다 먹고 출근한다.

 

아침을 먹을 시간이 있더라도 아침에 밥을 먹으면 뭔가 속이 더부룩하고 안좋은데, 선식을 먹고 부터는 크게 부대끼지 않아서 좋다.

 

탈모 부분은 아직 잘 모르겠다. 2주 가량 먹었는데 효과가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탈모도 좋아진 느낌이다.

 

좋아진다고 생각하면서 먹으면 효과도 더 있을 것이라 믿는다. ㅎㅎ

 

바쁜 아침 시간에 선식도 먹고 탈모 예방도 할 수 있으니 1석 2조다!

 

비엘푸드(http://www.bang-a.com)에서 좋은 선식을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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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 때 눈이 편한 브라운계열 썬글라스를 다비치 일산동구청점에서 장만했다.


썬글라스를 새로 장만해 본 적이 언제였던가? 결혼할 때 장만한 폴리스 썬글라스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검은 색이어서인지 운전할 때 눈이 피곤하던 차에 다비치 일산동구청점에서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새로 장만하게 되었다.



다비치 일산동구청점에 가보니 명품 썬글라도 눈에 많이 보였다.


하지만 나는 명품이 필요없다.



휘황찬란한 썬글라스들..


나에겐 너무 비싸다. ㅎㅎ



나는 10만원 미만으로 고르고 있다.



다비치 안경원 로고다.


안경원쪽으로는 굉장히 유명한 프랜차이즈 안경원이다.



다비치 일산동구청점 내부이다.


2층에서는 안경과 썬글라스를 판매하고 있다.


안경원이 엄청 넓고 안경사분들도 많아서 이용하기가 참 편리했다.


게다가 가격도 아주 착했다. ㅎㅎ



2층 한켠에는 고객전용 무료 카페가 있다. 


아메리카노나 코코아도 무료로 먹을 수 있다.


나도 아메리카노를 한잔 마시면서 기다렸다.



썬글라스를 본격적으로 골라봤다.


사실 해외 명품 보다는 국산으로 해서 10만원 안짝으로 골랐다.



운전할 때 눈이 편한 브라운 계열로 골랐는데 제일 먼저 이녀석이 눈에 들어왔다.


호피 무늬가 아주 인상적이었고, 특히 무게가 엄청 가벼웠다.


이게 1순위! ㅋ



그리고 다음으로 눈에 들어온 녀석.


첫번째꺼가 너무 밋밋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개성이 넘쳤다.


그런데 조금 무거웠다.


디자인을 고를 것인가? 아님 실용성을 고를 것인가? ㅎㅎ


나의 선택은 디자인이었다.



1층에는 안경 찾는 곳이 있다.


보통 시력 측정하고 안경을 맞춰서 찾는 곳이다.


썬글라스도 이곳에서 깨끗하게 닦아서 케이스에 넣어 준다.



설현 아큐브 디파인? 설현을 여기에서 보다니.. ㅎㅎ


1층은 렌즈만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다. 여성 고객들이 정말 많았다. 여성들은 안경보다는 렌즈를 더 많이 착용하는 것 같다.


맞춤형 렌즈부터 원데이렌즈까지 다양하다. 요즘은 원데이렌즈를 많이 쓰나 본데 나는 그래도 안경이 편하다.



다비치 일산동구청점의 외부 모습이다.


다비치 안경원을 나오면서 한컷 찍었다.


깔끔하고 친절한 곳이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특히 설현 사진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ㅎㅎ


내것이 될수는 없겠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하는 매력이 있어서 좋다.



파란 하늘과 함께 다비치안경원이 빛나고 있다.


일산 아쿠아플라넷에 온김에 다비치 동구청점에 오긴 했지만 일산에서 맞추길 잘했다.


주차도 아주 편하다. 지하 주차장이 있고, 도장만 찍어 오면 된다. 안경 맞추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에 맞게 주차권을 주니 주차 걱정하지 말고 차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새로 장만한 썬글라스를 쓰고 한 컷!


일단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눈이 굉장히 편한 느낌을 받았다.


이제 장거리 운전이 겁나지 않는다. 레저 용으로도 그만인 썬글라스인 것 같다.



아내도 썬글라스를 착용해 봤다.


아내가 자꾸 썬글라스를 탐낸다.


이건 운전용이라고 하니 자기꺼를 나 주겠다고 한다.


디자인이 여성용이라면서 자꾸 탐을 낸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내꺼다. 운전할 때 쓸꺼다. ㅎㅎ


오랜만에 오로지 나를 위해 투자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는 남편으로써, 아빠로써의 나도 좋지만 나 자신을 위한 시간도 가져봐야겠다.


나를 가꾸자! 그래야 사람들이 모이고 일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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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글라스 저렴하고 좋네요. ^^

    2016.03.29 20:48 신고







요즘 주위에서 많이 듣는 말이 바로 인생 2막이라는 말이다.


특히 40세를 넘어 장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인생 2막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사실 인생에 있어 1막도 없고 2막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도전의 연속일 뿐이다.


도전을 멈추게 되면 인생의 목표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고, 늙기 시작하는 것이다.


2막이라는 말 자체가 사람을 매너리즘에 빠지게 하고 힘이 빠지게 한다.


예전에 유행했던 말중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라는 말이 있다.


사실 어렸을 때는 이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명확히 이해한다.


숫자에 얽매여 나이에 갇히게 되면 인생은 그대로 끝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가치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도전을 끊임없이 이어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나또한 또 다른 도전을 준비중이며,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


여러분도 그러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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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정재영이 주인공이었던 드라마에서 "계파없이 정치는 없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실제로 정치권에서는 수많은 계파가 나온다.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안철수가 문재인과 대립각을 세우다가 탈당한 것도 이러한 계파 싸움인 것이다. 친박계니 비박계니 하는 것도 다 계파 싸움이다. 같은 당내에서도 계파 싸움은 치열하다. 이러한 계파 싸움을 통해 정당은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 나가기도 하니 잘못된 것만은 아니다.


그런데 정치뿐만 아니라 사업도 이러한 계파가 사업의 성공 여부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한마디로 혼자서 어떤 일을 해내기에는 무언가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다.

같은 업계 사람이든, 아니면 다양한 직군의 사람이든 간에 서로 모여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한 일을 해나가면서 사업은 발전하게 된다.


결국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어디인가에 소속이 되어야 한다.

어딘 가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외롭게 고립되고 만다.


여러 사람과 함께 일을 도모해야 성공할 수 있다.

계파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협회니 포럼이니 한는 것들을 만드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소셜미디어 초창기에는 나또한 나만의 계파를 만들기 위해 힘썼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과 같은 상황이 아니다. 그리고 혼자서 계파를 만든다는 생각도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만들지 못하면 다른 네트워크에라도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힘이 생긴다. 그래야 사업이 발전해 나간다.


계파없이 사업은 없다!


자! 그렇다면 나는 어느 계파에 들어가 있는가?

만약 계파가 없다면 스스로 만들거나 다른 계파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미지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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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에 다녀왔다.


정말 봄 비수기를 틈탄 깜짝 제주도 여행이었다. 3월은 정말 제주도에게는 비수기다. 겨울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했기 때문에 학생들도 없었고, 특히나 봄이라고는 해도 아직 날이 완전히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봄나들이 하기에도 살짝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게다가 제주도 봄의 대명사인 유채꽃도 4월에 절정을 이루기 때문에 지금은 유채꽃 관광객도 별로 없다. 신혼여행을 온 커플도 별로 없고 말이다.


한마디로 제주도에게 3월은 어정쩡한 시기이다.


그렇다 보니 항공료도 저렴하고 숙박도 저렴한 편이다. 아내의 빠른 정보력으로 잽싸게 다녀올 수 있었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아직까지 비행기를 타보지 못했다. 첫째 다현이의 경우에는 유치원에서 비행기를 안타본 아이가 다현이 밖에 없을 정도여서 꼭 태워주고 싶었다.


비행기를 타보는 경험과 추억을 주고 싶었다.


솔직히 아이들에게 제주도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다 부질 없다. ㅎㅎ 힘들다고 짜증만 내고 말이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난생 처음으로 제주도 유채꽃을 보았다. 제주도에 몇번 다녀오기는 했지만 유채꽃은 처음이었다.


제주도도 아직은 유채꽃 철이 아니어서 다른 곳들을 아직 만개를 하지 않았지만 성산일출봉 인근에서는 유채꽃이 만개해 있었다.


어떤 분은 이 시기에 유채꽃이 이렇게 만개한 사진은 귀한 사진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그래서 유채꽃 사진을 공개한다.


3월 중순에 핀 제주도 유채꽃을 보고 따스한 봄을 미리 감상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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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라이프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채꽃 정말 예쁘네요. 그리고 아이들도 너무 예뻐요~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15.03.24 11:14 신고
  2. 라오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3월에 제주도 한 번 가보려 했는데 .. 못가게 되었네요 ..
    노란 유채꽃보니 .. 마음이 아주 들뜨네요 .. ㅎㅎ

    2015.03.24 13:1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유채꽃이 더 화사했는데 하늘이 쾌청하지는 않아서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사진보다 100배 더 화사하고 예쁘고 향도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

      2015.03.24 16:20 신고
  3.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유채꽃이 많이 피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5.03.24 16:0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게 지난주(3월 17일) 사진이니깐 지금은 더 많이 피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유채꽃의 최 절정기는 4월이겠죠? ^^

      2015.03.24 16:21 신고
  4. 파라다이스블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입니다:) 꽃샘추위가 찾아왔던 요근래, 노오란 유채꽃의 향연을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오늘 낮부터는 평년기온으로 돌아온다고 하니 서울에도 빨리 봄꽃들을 만날 수 있길 기다려봅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양한 문화이야기가 있으니 놀러오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2015.03.25 11:09 신고


등산스틱과 함께한 봄 산행 후기

He's Column/Life 2015.02.27 07:34 Posted by 깜냥 윤상진





등산스틱과 함께한 봄 산행 후기를 올려본다. 등산스틱과 함께 하니깐 힘도 덜 들고 안정적이어서 좋다. 얼마전 선물 받은 등산스틱 알펜로드 원스틱이다.

 

등산스틱 알펜로드 원스틱은 라이프쇼핑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프리미엄 등산스틱 제품이다.

 

라이프쇼핑은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상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인데, 등산스틱 알펜로드 원스틱은 라이프쇼핑에서 최고의 인기 상품이다. 지난 9월에 오픈한 이후 지금까지 300세트 이상이 팔려나갔다. 물론 고객 여러분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상품이다.

 

나또한 어떤 느낌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등산스틱 알펜로드 원스틱을 들고 산에 올라가 보았다.

 

물론 지금은 봄 산행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2월이긴 하겠지만 날이 워낙 따뜻해서 봄 산행이라 해두자!

 

봄 산행을 떠난 곳은 아파트 뒷산인 까치산이었다.

 

경사가 완만하지만 요즘 무릅이 좋지 않은 관계로 등산스틱을 이용하게 되었다. 까치산은 능선을 따라 가게 되면 관악산까지 연결되는 산으로 봄 산행에 무리가 없는 산이다.

 

 

까치산은 청림동 관악푸르지오 뒤에서 시작해서 관악산으로 이어지는 산이다.

 

 

지도에서는 까치산 근린공원이라고 나온다.

 

 

등산스틱 알펜로드 원스틱은 베어링락 시스템으로 길이조절을 하기 때문에 매우 간편하게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베어링을 뒤로 뺀 상태에서 길이를 조절한 다음에 놓으면 길이 조절 끝!

 

 

보면 마디가 있어서 등산스틱 2개의 길이를 같게 맞추는데도 무척 편리하다.

 

보통 등산스틱에서 양쪽 길이를 맞출려면 힘이 드는데 알펜로드 원스틱은 정말 편리하게 길이를 맞출 수 있다.

 

베어링을 뒤로 뺀 상태에서 쭈욱~ 늘린 다음에 원하는 길이에서 탁 놓으면 길이 조절 끝!

 

한 마디마다 2.5cm 정도라고 보면 된다.

 

 

길이를 늘리는 동영상이다. 아직 숙련이 되지 않아 조금은 어설퍼 보여도 굉장히 쉽게 길이 조절을 할 수 있다.

 

 

이 동영상은 알펜로드 원스틱 길이를 줄이는 동영상이다. 간편하게 접어서 휴대할 수 있다.

 

 

알펜로드 원스틱은 파랑색 모델이 OSS-13이며 빨간색이 OSS-12이다.

 

OSS-13은 길이도 조금 더 길고 무게도 더 나가기 때문에 남성이 이용하기 좋은 제품이고, OSS-12는 빨간색이고 무게도 가볍기 때무에 여성이 이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물론 남성, 여성 가릴 것 없이 전체 길이, 무게, 선호하는 색상을 보고 고르면 된다.

 

 

등산스틱 알펜로드 원스틱 로고다. 정말 고급지게 잘 만들었다.

 

 

이제 겨울이 지나고 여기에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겠지?

 

봄이다 봄이야! ㅎㅎ

 

 

알펜로드 원스틱과 함께 산행을 하니 확실히 무릅도 안아프고 팔 운동도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이제 나이가 40을 넘기니 등산도 등산스틱이 있어야 하나 보다.

 

아, 현재 알펜로드 원스틱은 라이프쇼핑에서 출시 기념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등산 애호가라면 구매에 참고하기 바란다.

 

알펜로드 원스틱 구매하기: http://lifeshopping.net/index.php?channel=view&uid=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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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등산스틱 써봤는데 길이 조절이 너무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당~ ^^

    2015.02.27 19:44 신고
  2.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진짜 달라보이네요. 저도 구매해봐야겠어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당~

    2015.03.01 18:36 신고


인생은 컨셉이다!

He's Column/Life 2015.01.25 08:14 Posted by 깜냥 윤상진





요즘 젊은 대학생들, 창업예비생들, 사회 초년병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졌다.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책을 읽고 많은 곳에서 강의 요청, 멘토 요청이 오고 있어서다.

 

많은 청년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인생은 컨셉이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

 

컨셉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에서 5년, 10년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대학생 행사에서 그룹 미션을 심사한 적이 있다. 그런데 몇몇 그룹은 초반 컨셉을 잘못잡는 바람에 결과물이 미션 주제와 많이 엇나가 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었다.

 

결국 이런 그룹은 컨셉이나 방향설정을 잘못한 데에서 문제점을 찾아볼 수 있다. 결코 이들의 능력이 떨어진다거나 잘못되었다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다.

 

이들의 능력은 출중하다. 대학교 행사에 참가할 정도라면 말이다. 하지만 초반 컨셉을 잘못 잡는 바람에 엉뚱한 결과를 내고 만 것이다.

 

처음에는 그 간격이 크지 않았겠지만 일이 진행되면 될수록 그 간격이 커져서 전혀 엉뚱할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이게 컨셉의 무서움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갖고 있는 능력이 아무리 출중할 지라도 컨셉을 잘못 잡으면 전혀 엉뚱한 길로 흘러갈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은 길다. 지금 컨셉을 잘못 잡았더라도 언제든지 바로 잡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시간은 충분하다.

 

인생역전도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피드백이 필요하다.

 

과연 나는 제대로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 오늘도 나 자신에게 스스로 물으면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물론 나또한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묻고 있다. 윤상진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하고 있는 것일까? 라고 말이다.

 

 

(사진: 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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