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종합 커뮤니티인 레이디플러스(www.ladyplus.net/)가 베타 오픈하였습니다.
아내가 그누보드 게시판 프로그램으로 직접 만든 사이트입니다.
블로그와이드를 호스팅하고 있는 카페24의 가상서버에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서 구축해보라고 했습니다.
배추빌더라는 홈페이지빌더를 이용하니 이렇게 멋진 사이트가 금세 만들어지네요~ ㅎㅎㅎ
여성, 특히 육아쪽에 포커싱이 맞추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봐야 게시판으로 만들어진 사이트죠~ ㅎㅎㅎ

아직은 초기 단계이고, 콘텐츠도 빈약하지만 여성 여러분들이 몇분 모여서 커뮤니티가 형성된다면 괜찮은 사이트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성형이나 다이어트 관련해서 콘텐츠를 제공해주실 분도 찾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성형외과나 다이어트 관련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레이디플러스에도 콘텐츠를 제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휴의 차원이 아니라... 콘텐츠를 올려주시고 출처나 병원 소개를 남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성 여러분!!!
레이디플러스에 함 들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세요!!! 

레이디플러스 바로가기: www.ladyplus.net/



덧1) 근데 사이트에 다현이 사진이 엄청 많네요~ ㅎㅎㅎ 나중에 다현이한테 초상권 사용료 지불해야 하는거 아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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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이템이 있어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가, 아니면 사업을 하기 위해 아이템을 찾고 있는 것인가?

물론 필자도 사업을 하고 싶다.
사업을 하고 싶은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는 뭐니뭐니 해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맘껏 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 일이라고 해서 반드시 성공할 수는 없는 법!

여기에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다.
과연 사업해서 성공할 확실한 아이템이나 있는가?
흠...

어쩌면 우리 샐러리맨들은 사업할 아이템도 없으면서 막연하게 사업을 꿈꾸고 있는 것 같다.
현실이 싫어서... 회사 눈치보는 삶이 싫어서... 무미건조한 회사생활이 싫어서... 상사 비위맞추는 게 싫어서...

그렇다.

우리는 이런 삶을 단숨에 돌파하고 싶어서 사업을 꿈꾼다.
별다른 아이템도 없이 말이다.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 사업을 하고 싶다면 확실한 아이템을 만들자!
아이템을 만들고 구체화 시키자!
확실한 수익모델과 사업추진전략을 수립하자!

그리고 사업을 꿈꿔라!
그러면 사업이라는 꿈이 무르 익어 현실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꿈을 이루는 방법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하나하나 구체화 해나간다면 반드시 이루어지는게 꿈이다!!!

(관련 이미지를 찾다가 마땅한게 없어서 등록한 이미지입니다. 책 홍보를 위한 글이 아니니 오해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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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주 황당한 일을 당했다.
다현이 젓병과 물병을 씻는 도중 전병 뚜껑이 물병에 끼는 일이 생긴 것이다.



너무 꽉 끼어서 아무리 해도 빠지지가 않는 것이다.
이일을 어쩐다...
우선 포기하고 하루 정도 지난 이후에 빼보니 다행히 빠지긴 했다.
뚜껑과 물병 사이에 있던 물기가 증발하면서 빠진 것 같긴 한데...

뚜껑이 물병 사이에 끼어서 안 빠진 사건...
단순히 생각하면 그냥 넘길 일이긴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제품 제작 단계에서 부터 이런 일들을 사전에 예상하고 대처할 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것이 UX디자인이다. UX(User eXperience)라고 해서 별게 아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것저것 써보고 경험해서 나온 것들을 제품에 반영하는 것이다.
보다 더 소비자 지향적으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

젓병이든, 물병이든...
아기용품을 제조하는 회사에서 타사 제품들도 같이 써보고 한다면 이렇게 끼이는 제품은 만들지 않을 것이다.
물병의 입구를 조금 작게, 혹은 조금 크게 만든다면 이와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자사 제품만 써보는 것이 아니라 타사 제품도 써봐야 이런 경험을 얻을 수 있을 듯~
즉, 이제 UX도 한걸음 더 진화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사 제품이야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겠지만 이제는 타사 제품도 같이 써가면서... 이용자가 실제 생활하듯 제품을 써봐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래야만 젓병 뚜껑이 물병에 끼는.. 이와 같은 불편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기업은 이제 제품만 만들면 팔리는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소비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UX도 그런 노력의 한가지 방법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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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들이 많이쓰는 콤비빨개컵이랑 피죤젓병 뚜껑이 저렇게 끼었네요.. 유아용품을 만들때 좀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거 같아요..

    2010/06/24 11:56

대한민국이 꿈에 그리던 월드컵 16강에 진출하였다.
2002년 월드컵 시작할 때만 해도 월드컵 본선에서 승리가 없던 대한민국이었다.
그런 대한민국이 어느새 이렇게 발전하다니... 
정말 감격스럽다!

조별 예선 마지막경기인 나이지리아 경기는 수비에서 많은 헛점을 노출했지만 공격에서 그보다 더 잘해줘서 비긴 경기였다.
첫골은 나이지리아였다.
너무나 어이없게도 차두리가 뒤에서 달려드는 나이지리아 선수를 보지 못하고 손쉽게 실점을 하였다.
첫실점을 손쉽게 당하면 힘이 풀리기 마련인데 태극전사들은 더욱 힘을 내서 공격을 감행하였다.
다행히 전반이 끝나기 전에 이정수가 만회골을 터트렸다.
정말 천금같은 골이었다.

이후 후반전!
대한민국은 거세게 몰아붙였다.
그리고 박주영이 프리킥으로 멋진 골을 뽑아냈다.
나는 이대로 경기가 끝나기를 바랬다.
2:1 대한민국 승!

그러니 월드컵에서 승리한다는게 어디 쉬운일인가...
김남일의 수비 실수로 또다시 실점을 하게 된 것!
패널티 지역에서 골을 잡고 드리블을 하고 있었으니 원...
어물쭈물 하다가 골을 뺐겼고, 김남일은 뒤에서 태클을 했다.
그대로 반칙이 선언되었고 패널티킥!
정말 어이없게 또다시 실점!
김남일로 인하여 16강의 꿈이 멀어지는 것 처럼 허탈했다. ㅠㅠ

이렇게 2:2 무승부로 경기는 끝났다.
하지만 다행히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2:0으로 잡아주면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모든 선수들이 잘해주었지만 특히 김정우의 미드필드 장악이 돋보였다.
또한 실점과 다름 없는 상황에서 김정우가 막아낸 골이 몇개인가?
중간중간 나이지리아의 공격을 끊어 놓는 김정우의 압박은 정말 경기를 장악했다.
미드필드를 장악하는 자가 경기를 장악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번에는 김정우가 경기를 장악했다.
정말 멋지더군~ 훗훗

이제 16강 경기가 기다려진다!
여기까지도 잘 싸워주었다!
이겨달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후회없는 경기를 펼쳐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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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전 용병술 실패로 질타를 받고 있는 허정무감독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봤다.
그의 한계에 대해서도...

우리가 외국인 감독을 영입하는 첫번째 이유는 아무래도 그들의 용병술을 비롯한 전략전술이 훌륭하기 때문일 것이다.
아울러 체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고 사기를 북돋울 수 있는 리더쉽도 중요한 덕목중 하나이다.
히딩크와 같은 감독을 명장이라고 칭송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 이번 월드컵에서 허정무감독을 보니 한가지 이유가 더 생각났다.
바로 학연, 지연, 외압에 좌지우지 되지 않을 수 있는 외국인 감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실 허정무감독이 대표선수 선발과정에서도 많은 지적을 받아왔다.
그것이 능력위주였다면 아무 문제가 없었겠지만 자신과 연관되어 있는 선수들을 선발해왔기 때문에 문제가 있었다.

오범석의 경우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오범석의 아버님과 허정무감독이 연관되어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결국 오범석 몰아주기는 대표팀 수비진에 구멍을 하나 만들어준 꼴이나 다름없다.

문제는 어떤 국내파 감독도 이 문제에 있어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나부터도 내가 감독이라면 나와 친한, 마음이 맞는 선수를 선발하려들 것이다.
어쩔 수 없다. 특히 한국사회에서는...

그래서 아직은 외국인 감독이 필요하다고 본다.
학연, 지연, 외압에 굴하지 않고 뚝심으로 대표팀을 이끌 수 있는 그런 감독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언제까지 외국인감독에게 의지할 수만은 없겠지...
우리 사회가 보다 성숙하게 되면 이와 같은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까?
대한민국도 분명 그런 사회가 올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진심으로... 학연, 지연, 외압과 타협하지 않는 외국인 감독이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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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2010/06/22 00:35
  2. 문메이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절대공감!!!!!!!!!!

    2010/06/26 23:02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어찌되었건 허정무감독이 16강을 이루어냈네요~
      외국인 감독에게 주는 돈이 아깝기는 해도 역량있는 외국인 감독이 있으면 한국축구가 더욱 발전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10/06/28 14:37

이번 아르헨티나전은 회사 직원들과 함께 응원하였다.
그런데 시종일관 재미없는 경기의 연속이었다.
전반 막바지에 터진 이청용의 골을 빼면 그다지 인상적이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물론 염장이 옆 그물망을 흔들었던 슈팅이 생각나기는 하지만 그것도 그리 인상적이지 못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였을까?
나는 대한민국 태극전사의 정신력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청용을 비롯한 태극전사들은 아르헨티나에 전혀 주눅들지 않았다고 인터뷰를 하긴 했지만 막상 경기장에 들어서자 아르헨티나의 막강한 화력앞에 주눅들기 시작했다.
볼 트래핑도 엉망이었고.. 패스도 엉망이었다.
특히 볼 트래핑...
그래도 기술적으로는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했던 대한민국이었는데...
어찌 그리 볼 트래핑을 못하는가?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볼을 패스 받으면 자기 발 바로 앞에 떨어뜨리는데 우리나라 선수들은 한참 앞쪽으로 볼을 떨어뜨렸다.
그러다보니 아르헨티나 선수들에게 볼을 많이 뺏기게 되었고, 공격은 번번히 끊기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볼때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수준이 이정도는 아니었거든?
이정도로 볼을 소유하지 못하고 트래핑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이야기이다.
이건 뭐랄까... 말 그대로 정신력의 문제이다.
절대 실력이 없어서 진 것이 아니다.
실력으로만 따진다면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들 어느 하나 만만한 선수가 없다. 조직력도 마찬가지이고...
이건 철저히 아르헨티나에 주눅든 태극전사들의 정신력 문제이다.

북한은 어떠했는가?
세계 최강 브라질을 맞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자신들의 플레이를 펼치지 않았는가?
물론 철저한 수비축구였기 때문에 대한민국과 단순비교 할 수는 없겠지만.. 어제 경기를 보는 내내 답답했다.
무엇이 이토록 이들을 주눅들게 만들었을까?
자신이 갖고 있는 실력만 유감없이 발휘했어도 대등한 경기를 펼칠 수 있었을 텐데...
아르헨티나전!
정말 아쉬운 경기였다.
대한민국 축구의 수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찬스였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버리다니...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
오늘 기사에서 마라도나 감독이 대한민국에 대해 비아냥 거리는 인터뷰를 봤는데...(전혀 위협적이지 못했다는...)
고따위로 해가지고 어디 월드컵 우승할 수 있을지 두고 보겠어~
니네들도 많이 올라가야 4강이다~ 이것들아~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다~
지금 당장은 대한민국을 비아냥거리면서 희희낙낙 거릴 수 있을 지 몰라도 어디 그 웃음이 어디까지 가는지 두고보자~
이건 뭐... 자책골로 골 들어갔다고 좋아하던 니 얼굴이 선하다~ 이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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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르헨티나 전 패배요인 분석

    Tracked from Midnight Blue  삭제

    어제 16강으로 가기 위한 두번째 관문.. 영원한 우승후보 아르헨티나와의 경기가 있었다. 역시 아르헨티나라고 해야되나? 경기 결과는 4대 1로 우리나라의 패배. 상대가 아르헨티나인 만큼 이기기 힘들거란 생각을 했지만 후반전이 끝날때 스코어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마지막 득점을 올리는 순간 경기가 끝나지 않았는데 응원하러 나온 많은 시민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도 보였으니.. 모두가 얼마나 실망을 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아르헨티나..

    2010/06/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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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희안하데요~ 우리나라 선수들 무언가에 홀린 듯~

    2010/06/18 10:45

8명의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진행한 첫 협업 프로젝트인 게이트맨 체험단 1, 2차 리뷰가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사실 한 회사에서 모여서 일을 해도 협업이라는게 어려운데... 다들 각자의 삶속에서 시간을 쪼개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특히 모여서 회의할 여건이 안되었기 때문에 구글 그룹스, 구글 닥스, 네이버 카페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온라인상에서 협업한다는게 참 어렵더군요...
체험단 선정 및 발표도 일주일 가량 딜레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첫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시행착오도 많았고, 실수도 많았지만...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성취한 것을 마음껏 즐기면 되겠죠?
드디어 나눔파티를 개최합니다.
12월 19일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도오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은 트윗밋(http://twtmt.com/cards/313) 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이번 게이트맨 체험단에 선정되신 분들도 많이 참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여건이 허락하신다면... ^^)
정말 기대됩니다~ ^^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제 : 농촌블로거와 도시블로거가 함께 만드는 연말 나눔 파티
목적 : 농촌과 도시의 순수 교류의 장 만들기
일시 : 2009년 12월 19일(토) 14:00 ~ 17:00
장소 : 한양대학교
※ 참가자 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바로 재공지 하겠습니다.
참가신청 방법 : 신청하기--> http://j.mp/2009vilogger (12월 18일 24:00 까지)
참가비 : 1만원 (※ 참가비는 행사준비 및 불우아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쓰여집니다.)
공지 및 도움요청
1. 자원봉사 모집 : 신청문의 (담당자:강정은/010-4607-5885)
2. 파티 선물 기증 받아요 : 기증하실 물건은 현장에 가져오셔서 등록데크에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 이벤트 경품이나 참가자 선물로 활용할 예정이예요.
3. 회사나 단체, 개인의 다양한 지원 받습니다. (문의:jazzjb@naver.com/010-4445-4878)
- 12/03 '도전365 인터넷방송 BJ 심현용'님께서 경매행사 사회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구성(안)
1. 주제발표 : 긴장하라! 도시블로거, 촌놈이 온다.
1) 01 : 농촌의 IT문화와 현재
2) 02 : 농촌의 미래 비전
3) 03 : 국내 농촌의 트랜드
4) 04 : My life, My Blog
2. 도너츠2.0 : 기부문화의 확산과 1농가 1블로거
1) 도너츠2.0 프로젝트란?
2) 도너츠2.0과 착한 농부들 (기부행사 및 제휴)
3. 네트워킹 파티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는 참가자 네트워킹
4. 미니경매
참가자 경매물건 및 친환경 농산물 즉석 경매행사
참여방법) 참가 신청 시(http://j.mp/2009vilogger) 5번 문항 내용기입 후 현장에서 경매물품 등록
5. Event
1) 사투리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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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클럽 2009 송년파티]농촌과 도시가 함께 하는 행사 소개 #project20 #yesland

    Tracked from Webplantip.com  삭제

    [블로거클럽 2009 송년파티]농촌과 도시가 함께 하는 행사 소개 얼마 전에 2009년 2번째 트윗파티를 즐겁게 있었는데요. 또 하나의 파티가 있어 소개합니다. 링크나우 블로거클럽에서 주최하고 도너츠 2.0이 후원하고 예산군 농민블로거들과 도시블로거들이 참여하는 [블로거클럽 2009 송년파티] 입니다. 이번에 나눔의 의미도 함께 하기 위해 나무와숲 이라는 목동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후원비용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 하하..

    2009/12/12 09:08
  2. 도너츠 2.0 나눔 파티에 초대합니다. #project20 #yesland

    Tracked from 마파람 ; 마케팅,바람나다.  삭제

    "2009 농촌 - 도시 블로거 나눔 파티"에 초대해요~ 드디어~~ 도너츠 2.0이 게이트맨 체험단의 1, 2차 리뷰를 마치고 나눔 파티를 합니다~!! 지난 두 달 간의 결실을 맺는 다고 생각하니 코 끝이 찡~ 합니다. ㅋㅋㅋ 도너츠 2.0은 이 나눔 파티를 통해 SNS에서 시도된 최초의 상업적 프로젝트를 기념하는 차원에서 수익금을 기부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몇몇 단체와 공동으로 나눔..

    2009/12/12 09:38
  3. [도너츠 2.0] 2009년 나눔파티를 개최합니다.

    Tracked from People'it Communication  삭제

    도너츠2.0과 함께하는 2009년 나눔파티 도너츠 2.0의 첫 시작인 게이트맨 체험단 1.2차 리뷰를 끝내고 드디어 나눔 파티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거 협업으로 이루어진 도너츠2.0의 첫 수익을 기부하자는 의견을 담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기부 방식에 대해 논의가 오가던 중 현금을 전달 하는 방식보다는 작은 마음을 담는 것을 모토로 농촌과 연결. 농산품을 구매하여 농촌에 작은 도움을 드림과 동시에 구매한 농산품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2009/12/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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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죠? 처음하는 시행착오가 많았네요 ㅎㅎ 다음엔 업그레이드 해야죵

    2009/12/12 09:09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14 15:5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
      어쩔 수 없죠 뭐...
      저희 도너츠 2.0이 계속 이런 일들을 해나갈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참가비라도 불우이웃을 위해 내겠다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안하셔도 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12/14 20:37

제주 곽지해수욕장입니다.

He's Column/Life 2009/07/18 21:11 Posted by 깜냥 윤상진

제주도에서 마지막으로 들른 곳입니다.
바다가 정말 쪽빛이더군요~~~
산호가 많은 해수욕장인 것 같습니다.
곽지해수욕장! 꼭 한번 가보세요!
정말 멋진 곳입니다.
바다 색이 정말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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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wer delivery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빛 바다빛이 정말 다 멋있네염 시원하구

    2009/08/07 06:58
    • 윤상진  수정/삭제

      네... 정말 멋집니다~
      제주도 꼭 가보세요~
      모두 그림 같아요~~~ ^^

      2009/08/07 18:40

제주 이시돌목장에 들렀습니다.

He's Column/Life 2009/07/18 21:04 Posted by 깜냥 윤상진

 제주 마지막날...
이시돌목장에 들렀습니다.
솔직히 지도만 보고 좀 멋진 곳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가보니 정말 그냥 목장이더군요~ ㅎㅎㅎ
그냥 차 옆에 세워두고 젓소들 배경으로 사진 몇장 찍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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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밭으로 유명한 오설록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뭔 볼거리가 있다고 사람들이 모이는지...
엄청나게 많은 버스들이 쉬지 않고 드나들더군요...
그런 사람들을 상대로 설록차를 판매하고 있겠죠?
아, 아무래도 입장료가 무료여서 그런가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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