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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찾아 헤메다. 그 첫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삭제시작하는 이야기. 나의 성향은 항상 이슈가 되고 남들이 다 보는 것을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다. 어디엔가 꼭꼭 숨어있는 이야기. 어디엔가 남들은 잘 찾아내지 못하는 이야기를 찾아 읽는 것이 나만의 스타일이라 할수 있다. 블로그세계에는 주목받지 못한 글이 그냥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 따위는 당연해 보인다. 어쩌면 인기없는 글이 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말이다. 나는 이런 글에게 " 다시 한 번 블로그 세계에서 숨쉴수 있는 기회가..
2010/01/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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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느 순간 부터, 메타블로그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2010/01/06 09:51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블로그글을 모아서 볼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니.. -
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 블로그가 가져야 할 기능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제도는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글을 찾기 위한 수단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의미 없는 클릭질에 불과하지요.
2010/01/06 13:40
블로거들은 단순히 추천수가 많은 글을 읽고 싶은 것이아니라 좋은글, 또는 이야기 할만한 글을 찾아다니는데, 메타블로그가 거기에 발맞춰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올블로그 같은 경우는 광고 유치를 통한 수익내기에 바빠서 다른 변화는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수익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익을 따라가다보니 기본에 충실해지지 못하게 되어 아위운 것이지요.
정말 획기적이고 좋은 메타 블로그가 나타나려면 단순히 기계식으로 글 순위가 매겨지는 메타블로그가 아니라 사람냄새가 나는 메타블로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모든일은 객관적으로 평가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
직접 관련된 글은 아니구요. 예전에 제가 혼자 답답해서 생쑈를 한 기록(?)쯤 되는 글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 -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 때문이다?
2010/01/06 13:41
조금 멀리 가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뷰라는 막강한 메타 아닌 메타의 등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음 = 티스토리 이긴 하지만. 설치형의 몰락을 가져오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블로그라는 판 자체를 키워 놓았으므로 티스토리의 죄는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이디어와 발전에 대한 노력 부재가 더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민이 더 필요해 보이기도 하구요.
메타는 아니지만 레뷰, 블로그독, 위드블로그 등은 그래도 꽤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뭘까요?-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글에서 블로거뉴스 부분도 언급하긴 했지만 말씀하신 부분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2010/01/06 15:13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이 메타블로그가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저의 핵심입니다.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찌 다음뷰의 위력을 모르겠습니까? 다음뷰, 그 이전을 생각해본 것입니다.
티스토리든, 다음이든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은... ㅎㅎ
아, 그리고 노력의 부재도 맞는 말씀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제글에서 언급했지만 메인화면이 안바뀐지가 한 2년은 된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 발전이 한 2년 전부터 멈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독은 메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이것도 네이트에서 운영하는 것이니 다음뷰와 유사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레뷰, 위드블로그 등은 체험단과 같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이죠... 특히 위드블로그에서 번 돈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돈은 되는 모양입니다.
어찌되었건 정말 메타블로그가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이 사태를 타개할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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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팩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존재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1/06 13:58
다음이라고 하는 거대사이트에서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결국 방문자수와 광고수입이 중요한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다음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겠죠.
다음의 블로거뉴스 초기의 포지셔닝 전략도 주요한 면이 없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경쟁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때문에 다음에서 메타블로그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올블이나 블코, 믹시같은 메타블로그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면서 메타블로그도 몰락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요즘 메타에 가도 별로 볼거리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예전에는 설치형 블로그들에서 쏱아지는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메타블로그에 즐비했었는데 말이죠...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2010/01/06 15:18 -
개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사이트들이 차별화하지 못한 것도 한 이유인 것 같아요.
2010/01/06 17:45
저같은 경우 글을 하나 쓰면, 다음뷰, 블코, 믹시 등에 다 발행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말은 각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이 같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굳이 여러 메타사이트를 돌아봐야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한 메타사이트만 보아도 되다면 가장 큰 다음뷰를 보는 것이 여러면에서 이득이 되니, 다른 메타사이트들은 방문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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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원인은 댓글 등을 통한 소통의 불가능이 아닐까 합니다.
2009/12/28 09:21
그리고 왠지 모르게 가지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선입견 또한 큰 몫을 차지하지 않을가 싶어요. -
카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들은 사실 메타 블로그가 별 필요가 없지요
2009/12/28 12:23
티스토리나 텍큐 워드프래스같은 블로그는 메타 블로그가 필수지만요
그리고 네이버, 다음블로그 사용자를 제외하곤 댓글달때 아이디, 블로그 주소등을 작성하는게
적응되있지만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들은 그렇지 못하죠 그걸 적는것 하나만으로도 귀차니즘이 생기니 말이죠 ^^
저는 요즘에 기존 댓글창을 없에고 disqus를 설치했는데요
적응기가 좀 필요한거 같네요 ^^ -
손담비같은여친을얻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사전조사 중에 찾게 되었네요!
2009/12/30 21:16
ㅎㅎ
이런말해도 될지 모르겟지만 네이버블로그는 태생이 썩은것 같습니다.
자기 힘으로 제자식 먹여살리는 힘을 충분히 가지고 잇는 포털이 서비스하는 블로그니깐염.
말씀하신대로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유입이 대부분인데 네이버 이용자가 워낙 많다보니
자급자족으로도 충분히살아갈수 있고, 아쉬울게 없으니 메타블로그에 의존도도 낮고....
그리고 각종 공정성이나 사업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이겠지만 네이버블로그는
각종 위젯이나, (그나마 위젯은 나은편이고)
설치형블로그처럼 스킨에 코드씌우는것도 쉽지 않고.........
음...... 네이버 욕은 이만하고 ㅋㅋ
솔직히 저도 설치형블로그들은 잘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딱 들어가보면 기존 네이버 블로그들과 구성이 달라서(이미 네이버의 노예)
어디까지가 본문이고 어디까지가 광고, 메뉴인지 눈도 어지럽고 ㅜ.ㅜ
본문은 요만큼이고 광고는 덕지덕지덕지 발라져있는곳 가면 솔직히 좀 조잡;; 스런;
저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무의식중에 왠지 회원만 댓글달기로 설정해놓은거 같아서 뜨끔해요 ㅋㅋ
수고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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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 B2B업체 홍보의 중요성
Tracked from IPR Professionalism 삭제현재 우리나라가 IT강국의 위치에 오르는 데는 부품 및 소재, 장비, 서비스 등 IT분야 B2B(Business-to-Business)업체들의 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B2B업체는 다른 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서비스나 물품을 판매하는 업체를 의미한다.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IT분야의 B2B업체들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Business
2009/12/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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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 NHN이 만든 설치형 블로그툴... 텍스타일(TEXTYLE) 이야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지난 7월 28일 저녁 강남 토즈점에는 NHN의 새로운 설치형 블로그툴 텍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일련의 블로거들이 자리했다. 텍스타일(TEXTYLE)은 이제는 NHN이 이끌고 있는 제로보드XE의 XE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설치형 블로그 툴로 텍스트큐브와 같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규모를 키워갈 것으로 보인다. 간담회는 텍스타일의 개발진 중 한명인 이남우님의 진행으로 텍스타일의 탄생 배경부터 실제 텍스타일의 모습을 시연하고 나아가고자..
2009/07/3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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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R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2009/05/18 09:17
저는 이런 순위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네요.
우물 안 개구리가 된 기분이랄까요?
위의 순위를 보면
아마 저는 꼴등권에서 맴돌지 않을까 합니다.
주간 방문자수가 만단위도 아니고
60만에서 50만명 단위라니.
꿈도 못 꿀 방문자 수입니다.
마냥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몇 명이라도 보고
공감이라도 표해주면 만족한다. 라고 위안을 삼지만
마음 한 켠의 질투심은 어쩔 수 없군요.
음. 글쎄요.
꼭 대중의 관심이 많은
연예 분야를 다룬 것이라고 해도
많은 블로그가 그런 분야를 다루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 보면
꼭 뷰라의 라이프 스타일 블로그가 특정 섹션으로 인한
득을 본 것이라고 할 수는 없겠네요.
'뷰라'님은 정말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 분께서 추천하신 블로그가 하루에도 상당한 수임을 감안하면 말이죠.
사실 본인도 남의 블로그 방문에 소홀한데
다른 사람이 자신을 찾아주기만을 바라는 건
너무 이기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뷰라'님의 인기는 바로 그런 점에서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특히 문화.연예 / 시사 란은
워낙 글이 자주,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주목을 받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러므로 더욱 노력을 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고,
이런 순위가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도 제 순위를 한번 체크...[뭐 딱히 할 필요도 없습니다만...안 봐도 뻔하거든요]
추천도 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윤상진 수정/삭제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2009/05/18 09:47
사실 연예 관련 블로그로 전향할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그런 글들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가벼운 주제이기 때문이죠~
사실 IT관련 글을 쓰다보면 너무 리액션이 없어서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저는 블로그를 활용한 사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정말 잘 나가는 블로그를 분석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업화는 아직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사이트를 같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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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뷰라님을 알게된것은 블로그를 통해 오래되진 않았고
2009/05/18 10:42
얼마전부터 방문을 하게되었던 이웃입니다.
이분은 뵈면, 연예전문 포스트를 쓰는데, 나름의 논조가 서계시기때문에, 시기적절한 치고빠짐과 공감되는 글을 제공하여, 여타의 많은 일반연예포스트와는 많이 다름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리고, 기억하는 블로그 이웃들을 하나하나 방문하며 나름 세심한 관찰과 덕담을 주고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글 흥미롭게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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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노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라면 대부분 파워블로거와 전업블로거를 꿈꾸기 마련이죠. ^^
2009/05/18 12:21
전 아직 그런 꿈을 꾸기는 멀었지만... 생각은 하고 있죠 ^^
그런데 그 길은 멀고도 험난하면서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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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수치이긴 하지만 상진님께서 그리 하시는건 반대라는 >.<
2009/05/19 11:44
파워블로거, 전업블로거 라는걸 꿈꾸는 블로거가 그렇게 많을까요? 전 그렇지 않다는 생각도 문득 들곤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정말 해우소와 같은 공간으로도 많이들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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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대~~~단한 노력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09/07/01 16:24
글에서는 글쓴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테니 뷰라님이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이고 계실지 짐작이 되네요. -
foreverdaddy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자주들리진 마시길.. 제가 게을러서요.
2009/07/04 01:00
요즘은 블로그가 먼지를 몰라서리... ^^
머든 1등 하고 싶지만 제가 있어서 1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
방명록에도 글 한번 남겨주심...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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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블로그 글들이 너무 대단한 듯~
2010/03/08 11:32신문사 칼럼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근데 글쓰는데 너무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듯 하네요.
깜냥님의 심정이 이해 갑니다. ^^
진짜 요즘은 블로그에 글쓰는게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2010/03/15 14:03원래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블로그에 글쓰는게 취미가 아닌 일을 하는게 되어 버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마음을 좀 비울려구요~ ^^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가는 초보 블로거입니다.
2010/03/08 13:09요즘에는 정말 뛰어난 블로거 분들이 많으시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시는 분부터 깊이있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시는 분까지 그 스펙트럼도 점점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별화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저같은 초보도 점점 포스팅이 두려워지는군요^^
좋은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스펙트럼이 넓어진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2010/03/15 14:04심도 있는 글은 블로그에, 실시간 정보는 트위터에...
요즘은 이런 양상입니다.
그런데요.... 이제는 정말 강박관념을 떨쳐내야 합니다.
그래야 오래도록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글 하나 쓰는데도 무척 오래 걸립니다
2010/03/08 13:59여행기를 쓰다보니 일기를 쓰지 않은 과거 이야기들은 기억을 더듬어야 하는 문제도 있고 -_-;;;
보통은 30분 이상 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보면 오타 투성이더라구요 ㅠ_ㅠ
네... 가볍게 쓸 수 있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0/03/15 14:05가끔 심도있는 멋진 글을 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가끔... ^^
요즘은 어떻게 든지 이미지라도 하나 추가해야 블로그에 글 쓸 맛이 나죠~
2010/03/08 23:26그래야 다음뷰나 메타블로그에서도 이미지 썸네일이 보이니...
방문자를 의식한거죠... ㅋ
그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그정도 쯤이야 뭐...
아무튼 요즘은 블로그에 글쓰기 참 힘듭니다... ㅠ
저도 그렇습니다.
2010/03/15 14:06이미지 같은거는 일부러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으러 다니기도 하지요... ^^
그런 부분도 필요하긴 하지만 이미지 찾는 거가 스트레스가 되면 곤란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