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서비스의 차세대 트랜드로써 군·소형 메타사이트의 초기모델을 제시하여 화제가 되었던 '미디어2.0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발행인 윤상진)'가 시즌2를 오픈 하였다고 밝혔다.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블로그 포스트 중 뉴스의 가치가 있는 글들을 블로그와이드의 공식 뉴스로 지정하여 발행하는 형태의 뉴스서비스로써 '인터넷언론'을 지향한다고 한다.

수집된 블로그의 포스트를 심사하여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프레스센터'에 등록하여 블로그와이드의 공식뉴스로 발행하는 것이다.

이는 1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포스트를 인터넷언론으로 승화하여 뉴스의 가치를 제공하는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물론 '프레스센터'에 등록된 글에는 원저작자 및 블로그 명을 명확히 밝힘으로써 블로그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RSS를 등록한 블로그의 글을 일방적으로 수집하는 방식을 채택했던 기존의 군·소형 메타사이트에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형태의 커뮤니티로 발전하였다고 한다.

그 동안 취약했던 추천기능과 이미지 수집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인기태그, 추천 글을 제공하여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사항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시사/사회, 연예/스포츠, 과학/IT, 리뷰/신상품, 문화/생활, 여행/지역 등의 카테고리에 블로그 포스트를 포커스 추천할 수 있다.

포커스로 추천하게 되면 블로그와이드 메인 화면에 실시간 등록되어 블로그와이드의 이슈로 부각된다. 블로그의 포스트를 블로그와이드 방문자에게 소개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의 공식 뉴스 서비스인 '프레스센터' 이외에 '블로그뉴스', '블로거인터뷰', '추천블로그', '포럼', '커뮤니티' 등의 서비스는 블로거를 위한 공간이다.

'블로그뉴스'는 블로그와이드에 블로그 RSS를 등록한 블로거가 직접 작성한 글 중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등록하는 공간이다. 블로그뉴스에 등록된 글은 발행인의 심사를 거쳐 블로그와이드 공식 뉴스서비스인 프레스센터에 등록되어 뉴스의 가치를 갖게 되는 것이다.

'블로거인터뷰'는 파워블로거, 일반블로거, 신인블로거 등의 블로거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블로거 간에 통성명하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추천블로그'는 블로깅을 하면서 발견한 숨은 진주 같은 블로그를 소개하는 공간이며, '포럼'은 다양한 이슈에 대하여 블로거들이 토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다. '커뮤니티'는 블로거 간에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블로그가 개인위주의 '1인 미디어' 이다 보니 블로거를 위한 커뮤니티도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렇듯 메마르기 쉬운 블로거간의 커뮤니티 증대를 위하여 마련한 서비스가 커뮤니티인 것이다.

참여, 공유, 개방, 소통으로 대표되는 웹2.0의 기본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한 웹2.0 서비스인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써 인터넷을 넘어 세상을 흔들고 있다.

블로그와이드는 1인 미디어로써의 블로그를 넘어 인터넷언론으로써 뉴스의 가치를 제공하려 한다. 블로그를 뉴스의 가치로 승화시키는 '인터넷언론 블로그와이드'인 것이다.

다양한 서비스로 무장하고 시즌2를 오픈한 블로그와이드가 얼마나 많은 블로거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웹2.0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끝)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www.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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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새로운 블로그메타사이트 블로그와이드 등장!!!

    Tracked from 블로그는 나의 생명 2008/06/02 00: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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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bject: 블로그와이드, 인터넷언론으로 시즌2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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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2.0 서비스의 차세대 트랜드로써 군·소형 메타사이트의 초기모델을 제시하여 화제가 되었던 '미디어2.0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발행인 윤상진)'가 시즌2를 오픈 하였다고 밝혔다.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블로그 포스트 중 뉴스의 가치가 있는 글들을 블로그와이드의 공식 뉴스로 지정하여 발행하는 형태의 뉴스서비스로써 '인터넷언론'을 지향한다고 한다.수집된 블로그의 포스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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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2008년 안보홍보 프로모션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한달 간 진행-

국정원(원장 김성호 www.nis.go.kr)에서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하여 ‘국정원 2008년 안보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민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안보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은 6월 1일부터 한달 일정으로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오프라인뿐 아니라 젊은 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과 모바일을 적극 활용해 전 국민이 쉽게 이벤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정원 가상 요원 체험, 안보 포스터 공모전, 안보 플래쉬 게임, 풀빵닷컴에서 진행하는 UCC이벤트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국정원에서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온라인(www.nis111.com)과 오프라인, 그리고 모바일의 연결이다. 각각의 개별적인 이벤트가 언제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한 휴대폰에서 111을 누른 후 무선인터넷접속키만 누르면 바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똑같은 내용을 거의 모든 루트를 통해 이용 가능하게 함으로써 모든 세대를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참여 할 수 있는 루트의 다양성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는 참여하기형 이벤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UCC이벤트로 동영상전문 사이트인 풀빵닷컴(www.pullbbang.com)내에 안보관련 UCC만들기, UCC 감상하고 판문점 가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UCC이벤트 사이트로 선정된 풀빵닷컴은 타 동영상사이트에 비해 실제 유저의 UCC제작 비율이 높고, 그 수준과 참신성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해서 선정되었다는 후문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경품은 젊은 층이 좋아하는 닌텐도DS, 최신PMP, 편의점이나 커피전문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티콘 이어서 네티즌의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

2008년 안보 홍보 프로모션은 국민이 원하는 친근한 이미지로 국정원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면서 동시에 안보불감증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젊은 세대에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특히 작년에 진행된 이벤트에서는 안보 포스터 공모전에 대학생들의 높은 참여로 이슈가 되었으며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도 화제였다고 한다.

재미있고 다양한 형태의 국정원 2008년 안보홍보 프로모션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한달 간의 행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참여자에게 판문점 방문, 철원군 전방 방문등 후속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국정원에서는 안보에 대한 중요성과 기술 유출 방지업무를 홍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고, 이를 위해 국정원 2008년 안보홍보 프로모션을 준비 중에 있는데 네티즌 및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국정원 안보이벤트 공식 사이트: http://www.nis111.com
국정원 안보이벤트 공식 블로그: http://nis111.tistory.com

국정원 공식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111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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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조선일보에서 블로그관련된 글을 접했다.
블로그 문화를 비난하는 글이었다.
블로그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것이 바로 프레스블로그, 파워블로그 등의 블로그 수익모델이라고...
기업의 사주(?)를 받아서 기업이 원하는데로 홍보성 글을 적어주는 블로그들 때문에 블로그의 여론이 잘못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정확히 맞는 말인것 같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
뉴스후에서 방송된 것을 보면...
광우병관련하여 노무현정권때는 광우병이 안좋다는 기사 일색이었으나 이명박정권때는 광우병이 인체에 무해하다는 기사뿐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여론몰이를 하는 조선일보가 블로그를 욕할 수 있단 말인가?

해당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22/2008052201448.html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블로거를 인터넷알바 수준으로 폄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댓글 알바 수준으로...

물론 블로거는 자신의 생각대로 글을 써야 한다.
프레스블로그나 파워블로그에 글을 쓰더라도 기업이나 제품에 좋은 점만 써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 제시하는 미션만 수행하면서 좋은점, 나쁜점 등 블로거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글을 쓰면 되는 것이다.

필자가 볼때 조선일보는 위와 같은 논점으로 글을 썼어야 한다고 본다. 이는 기존의 미디어인 조선일보 등이 새로운 미디어인 블로그를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치졸하다.

노무현, 이명박 등 정권에 따라 완전히 입장을 달리하는 조선일보...
이런 식으로 여론을 호도하는 조선일보는 과연 언론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자신들이 원하는데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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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국가정보원(www.nis.go.kr)에서는 국가안보 신고 전화번호 111 홍보 및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하여 총상금 규모 1,500만원 규모의 홍보포스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2008 국가안보 홍보포스터 공모전은 국가정보원 안보이벤트 사이트(www.nis111.com)에서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정보원 안보이벤트 사이트(www.nis111.com)는 6월 1일 오픈합니다. 이벤트 사이트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1등 상금이 무려 700만원입니다~ ^^

그리고, 본 포스터공모전 공고를 여러분의 블로그와 카페에 홍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스터공모전 관련하여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일 아래의 문의 전화로 전화 주시면 저와 통화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제가 이번 국정원 안보이벤트 전체 PM이거든요~ *^^*
여러분의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 이상 깜냥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공모 주제

▶ 국가안보 신고 번호 111의 홍보

▶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카피 및 문구/디자인 등 형상화

☞ 공통 표기사항 : 국가정보원 NIS, 국가안보 신고 전화번호 111, 국가정보원 홈페이지 www.nis.go.kr

 

◎ 참가 자격

   : 전 국민(개인 및 팀별 3명 이내 공동 참가 가능)

 

◎ 공모 기간

   : 2008년 6월1일(일) ~ 710()

 

◎ 제출 요령

▶ 제출물 : 참가신청서 1(안보이벤트 사이트에서 참가 신청), 제출물

▶ 제출방법 : 안보이벤트 사이트(www.nis111.com)를 통해 접수 및 응모작 제출하며, (개인)별로 3개의 작품까지 제출 가능

▶ 출품규격 : A4 크기의 JPG파일 형태

※ 수상자에 한하여 원본 파일(2절 사이즈 469×636mm CMYK, ai/eps파일 300dpi 이상) CD 2매 및 A4 크기의 출력물 3부 제출.

 

◎ 시상내역

▶ 대         1 : 700만원

▶ 최 우 수 상 1 : 300만원

▶ 우      3 : 100만원

▶ 장      3 : 50만원

▶ 가         5 : 30만원

☞ 총 1500만원 규모의 13(개인) 수상

수상자 전원 고급 손목시계 증정 및 판문점(JSA) TOUR 기회 제공

 

◎ 심사 방법

   : 아이디어의 독창성, 작품의 완성도, 메시지 전달능력 등을 고려하여 심사

 

◎ 수상자 발표

   : 2008년 7월 15일(화) 국가정보원 홈페이지(www.nis.go.kr), 안보이벤트사이트(www.nis111.com)에서 공지 및 개별통보

 

◎ 유의 사항

▶ 최종 심사결과 대상작이 없을 경우 최우수상 또는 우수상을 확대 시상할 수 있음.

▶ 제출된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당선된 작품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타 공모에 입상한 작품 및 모방과 표절에 관련하여 저작권, 초상권 등의 문제 발생시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사후에라도 당선이 취소되고 수여한 상금은 회수됩니다.

▶ 당선 작품으로 결정된 작품의 저작권 및 사용권은 국가정보원에 귀속됩니다.

▶ 수상작으로 결정된 작품은 디자인 전문업체에서 디자인을 거쳐 인쇄한 후 全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에 사용됩니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국가정보원 홈페이지(www.nis.go.kr) 및 안보이벤트 사이트(www.nis111.com) 참조 (문의 : 02-2109-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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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꺼먼 안경 2008/05/30 1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공모전만 하나요??? 작년에는 미니홈피 이벤트도 했는데 미니 주소 궁금해요

 인터넷의 초창기... 소수만이 인터넷을 즐기던 시절이 있었다. 자신만의 개인홈페이지만 갖고 있어도 컴퓨터 고수로 통하던 시절이었다. 한미르, 네이버, 드림위즈, 드림엑스 등등 무수히 많은 포탈사이트에서 개인홈페이지 계정을 제공했었다.

필자도 드림엑스에서 개인 홈페이지를 직접 디자인하여 개설했었다. 그때 당시 문자메세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루 방문자가 10,000명을 넘은 날도 있었다. 야후에서 문자메세지를 검색하면 필자의 홈페이지가 최상단에 랭크되었었다. 꿈같은 시절이었다.

그런데 이제 이런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가 사라지고 있다. 네이버는 5월19일을 끝으로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 '마이홈'을 접었다. 한때 200만개가 넘던 마이홈은 2008년 5월 현재 20만개로 10분의 1 규모로 오그라들었다. 지난 2006년 9월부터는 마이홈과 게시판 신규 생성을 중단하며 사실상 서비스 종료 작업에 들어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란 등의 포탈사이트에서는 2006년에 서비스를 접긴 했지만, 국내 최대의 포탈사이트인 네이버에서 개인홈페이지 서비스를 포기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바로 인터넷 1세대의 퇴장이다. 그렇다고 해서 쓸쓸한 퇴장은 아니다.
개인 홈페이지가 닦아놓은 인터넷 붐은 이제 블로그가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웹2.0 시대를 맞이하여 개방적인 블로그는 현대인의 성향을 그대로 반양하여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블로그의 성공시대와 함께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블로그 메타사이트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008년 5월 20일! 오늘을 기억해두고 싶다.
오늘은 인터넷 1세대의 멋진 퇴장과 함께 웹2.0으로 대두되는 새로운 인터넷 세대가 꽃을 활짝 피운 날이다!
하지만 활짝 피웠다는 것은 이제 지는 일만 남았다는 것!
우리는 이제 조심스럽게 다음 세대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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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네이버 마이홈과 지나간 추억들

    Tracked from N刊 - 便하게적어보기 2008/05/21 01:23  삭제

    네이버 마이홈 서비스가 중단되었다니 한켠에 아련한 옛 추억이 떠오른다. 8~9년전 꼬꼬마 시절에 처음 인터넷을 접했고, 가장 먼저 가입했던 곳이 Daum메일이었던 것 같다. <오디션>의 네 주인공 당시 천계영의 <오디션>이라는 만화에 심취해 아이디도 류미끼 관련 아이디로 만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두 번째로 접한 포털이 바로 네이버였다. 좋아하던 친구가 네이버메일을 사용했고, 당시 흥행했던 Send메일로 예쁜 웹카드로 늘 메일을 주고받았다. 언제한번..

  2. Subject: 네이버 마이홈, 아듀~

    Tracked from 배시시의 기억 보조 공간 2008/05/31 11:32  삭제

    2008.5.16 2000년네띠앙에서 출발해 트라이포트, 네이버로 서버를 이동해야 했던 이명세 감독 팬페이지. 이후 업데이트는 거의 하지 않은 주제에 버리기가 아까웠다. 블로그를 시작하려던 즈음에 자신의홈페이지 자료를 옮기는 블로거들을 본 적 있다. 하지만 또 언제 블로그 서비스가 중단될 지 몰라 데이터를 옮기는 것은 포기. 업데이트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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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지극히 개인적으로(비공개) 마이홈을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써도 되긴 되는 거죠?
    글에서 전혀 사용자가 없진 않다라고 읽긴 했지만
    소중한 자료들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여쭤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십시오

    • 기존 사용자는 이용할 수는 있지만 8월20일까지 마이홈과 게시판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용 기간이 남은 유료서비스 이용자는 환불신청 페이지를 통해 남은 기간에 대한 이용료를 환불받으면 된다고 하네요~ ^^

  2. 덧글 감사합니다~^^

    근데...그래도..8월20일까지는 그 홈피를 없애야한다는 거군요??
    이런 대략 낭패가.....ㅠㅜ

    사실 그 홈페이지가 거의 아무도 오지 않아서^^; 개인 자료 보관으로 (좋아서)썼는데...
    이제 어디 다른 홈피를 쓸지 모르겠네요.
    안 오는 공간이 존재하려는지......;;;

    그럼~~^^

    • ^^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세요~ 전체공개를 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기사 스크랩하고 하는 용도로 네이버 블로그를 유용하게 이용하거든요~ ^^

  3. ㄳㄳㅇ 저도 환불 좀 받아야할것이 잇군요.

  4. 네이버에 개인 홈페이지가 있다는것을 여기서 알았습니다.
    99년 메모장으로 테크 일일이 써가면서 두루넷계정으로 홈페이지 만들었던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는 블로그가 대세군요.

  5. 아, 이런 의미가 되는군요. 홈페이지 서비스 종료된다고 마냥 아쉬워만 했는데... 살짝 엮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사회에 참석하는 것은 참 특별한 경험인 것 같다.
나 자신이 조금은 특별한 존재가 된 듯한 느낌...
6월5일개봉인데... ㅋㅋㅋ 먼저 보고 리뷰를 적는 느낌이 남다르군... ^^

디아이(http://showbox.co.kr/movie/the-eye)는 제시카알바주연이어서 이슈가 되었던 영화이다. 섹시심벌인 제시카알바가 공포영화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치만... 나름 연기는 좀 하는것 같다. 물론 영어여서 연기를 잘하는지 못하는지 감은 안왔지만... ㅎㅎㅎ

장기이식으로 다른 사람의 기억을 공유하는 내용은 TV에서 단골로 소개된 공포 아이템이다.
각막이식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

내가 본 최고의 명장면은 각막이식 이후 눈을 뜨고 기증자의 눈으로 세상을 처음 바라보는 장면이다.
그리고 거울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얼굴이 아닌 기증자의 얼굴을 보는 장면!
그리고 사진을 통하여 자기의 얼굴과 거울을 통하여 바라보는 얼굴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는 장면!!!
등골이 오싹한 장면이었다.
 
매트릭스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내가 바라보는 것이 진실이 아닐 수 있지 않은가?
나만 세상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에서 공포가 더 엄습해오는 것 같다.
하지만 디아이는 서양영화로써 동양적인 아이템을 영화로 만들다보니 조금은 어색한 감이 있었다.
일본의 공포영화를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하여 우수꽝스럽게 만든 것과 비슷하다.
제시카알바를 좋아하거나 공포영화를 좋아한다면...
디아이를 공포영화추천한다!!!
Posted by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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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메타사이트의 성공여부는 어디에 있을까?

그동안 생각해보면 우리 주위에 참으로 많은 메타사이트들이 등장했다가 사라져 간 것 같다.
물론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처럼 열심히 운영되고 있는 곳도 있지만...
그렇다면 블로그메타사이트의 경우 어떤 요소가 성공여부를 결정할까?

우선은 많은 블로그가 등록되어 검색하고 이슈를 금방알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야 할 것이다.
어차피 블로그메타사이트에 방문하는 이유는 블로깅을 하기 위함이 아닌가?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경우 아직은 블로그도 별로 없고 따라서 글도 별로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와이드에서 하루 종일 있을 수는 없는 일! 이게 아직까지는 힘든 부분이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는 아무래도 유니크한 방문자, 즉 골수팬이 얼마나 많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부분이 이런 것이다. 현재 등록된 블로그는 40개 남짓이다. 한때 120개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었으나 시즌2를 시작하면서 등록을 다시 받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골수팬은 얼마나될까? 매일 방문하는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마 운영자인 필자 밖에 없을 것이다.
생각해봤다. 나같은 사람이 몇명만 있으면 금방 활성화될 수 있을텐데... 이런 부질없는 생각!
그렇다! 어떤 서비스이건 간에 골수팬층이 형성된다면 그 서비스는 반드시 성공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건 어떤 서비스이건 간에 그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람의 열정이라고 생각한다.
난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가지고 블로그와이드를 운영할 수 있을까? 흠...

Posted by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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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내세요.. 방금 rss 등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