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가 태어난지 150일이 지났습니다.
다현이 키우면서 그동안 참 힘들어 앞으로도 참 많이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아기는 희망이자 등불인 것 같습니다.
제 앞에서 그 맑고 고운 눈동자로 저를 바라볼 때면 정말 하늘을 나는 기분입니다.
이젠 자기 발을 자유자재로 잡고 놀만큼 컷네요~ ^^
안으면 제법 묵직합니다~ ㅎㅎㅎ
애기 앞에서는 묵직하다는 말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참 건강하다~ 이렇게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다현이~ 참 건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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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잡기 놀이를 하는군요~
2010/01/18 07:29정말 예뻐요^^ 어쩜 눈이 저리 맑고 투명한지^^
항상 건강하길~
ㅎㅎ 청순미인이죠?
2010/01/18 09:48이제 정말 다현이 없이는 못살듯~ ^^
많이 컷네요.. ^^
2010/01/21 17:43발잡는 다리를 보니.. 정말 유연하네요.. ^^
저희 아가도 유연하긴 한데....
애기들은 다 유연한가??
잘보고 갑니다...
ㅎㅎ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는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2010/01/23 23:21정말 하루가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