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37일 - 다현이와 함께 잠자기!

Childcare Diary 2009.09.26 17:05 Posted by 깜냥 윤상진





 이제 한달을 넘어 두달을 향해 열심히 먹고 자라고 있습니다.
요즘은 밤에 잠을 재우기가 너무 힘듭니다.
낮에 잠을 너무 많이 잔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밤낮의 구분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잘 잘려고 하지 않을 뿐더러 품에서 내려 놓기만 하면 눈이 말똥말똥 해집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팔베게를 하고 같이 자는 것입니다.
정말 요 자그마한 것을 팔베게 하고 자다보면 혹시나 몸으로 누르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별 탈없이 잘 재우고 있습니다.
다현이의 이쁜 모습을 디카에 담다 보니 제법 많이 큰 다현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밤에 잠만 잘 자준다면 정말 이뻐할텐데~ ㅎㅎㅎ

다현아! 언능 언능 자라서 혼자 걸어다니고 아빠 심부름도 해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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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때 까지는 심부름도 잘하고 말 잘듣지만 중학교 들어가면 말도 안 듣고 사춘기에 들어가면 신경 좀 써야
    할거다...
    지새끼 안이쁜 부모가 어디 있겠냐?
    내리 사랑이라고 너무 남의 눈치없이 너희들 끼리 있을때 이뻐하고 귀여워 해야지 부모 앞이나
    다른사람있을때 너무 다현이 위주로 생활하면 - 되니까 이점 유의하기 바란다
    10월에 다현이 보러가야지 ...지금도 아빠는 '서현'이가 더 다정다감한데... 현주 건강유의하고 ...

    2009.09.26 22: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현이도 잘 키우고, 저또한 지금보다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이 애키우는 아빠로써 정말 힘든 시기이지만 그렇다고 안키우면서 살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게 사람으로써 마땅히 하면서 살아야할 일이니까요... ^^

      2009.09.28 10:23 신고
  2.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예뻐라~! 추석에 꼬까옷 사주고 싶은데 어떻하지?

    2009.09.28 1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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