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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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 이번 주 감상평.
Tracked from Midnight Blue 삭제매주 챙겨보는 TV 프로그램입니다. 정규방송 시간대를 놓치면 다운을 받아서라도 보는 프로그램이죠. 이번 경연의 미션은 듀엣무대였습니다. 방송에서 잘 볼 수 없는 가수들도 많이 나왔고, 나는가수다에 출연한 적이 있는 김연우와 김조한도 나왔습니다. 다시 보니까 반가운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 모르겠네요. 김연우씨는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해서 그런지 더 반갑더군요. 제가 머리가 나빠서 기억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요즘 나는가수다를 보면 가슴으로 전해지..
2011/10/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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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도 인간적으로 수긍이 가는 면이 분명 있지만 가수들이 이 프로에 종종 거부감을 말하는 이유와 비슷한 듯 합니다. 저는 그래도 긍정적인 면을 훨씬 크게 생각합니다. 나가수 덕분에 많이 투자된 훌륭한 음악을 재미있고 완성도 있게 볼 수 있고 가수와 더불어 음악관련 콘텐츠가 엄청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2011/10/10 12:51가수들이 말하지요 신인으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라고. 오랜 공연으로 무뎌질 수 있는 감각에 나가수의 긴장감은 장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형식을 탈피하는 노력이나 계속 새로운 모습을 완성도 있게 보여줘야 선택받기 때문에, 그리고 그것도 최고의 가수들 사이에서 선택받아야 하기 때문에 가수들에게는 자신의 색깔보다는 변화를 위한 엄청난 노력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것이 자신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경험과 발전의 계기가 되는 측면으로 많이 작용한다고 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다양한 측면이 있을 것이고 저도 나가수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가 원하는 것은 가수들이 나가수를 즐겼으면 하는 것입니다. 순위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가수들을 보면 너무 불쌍합니다. ㅠㅠ
2011/10/10 13:29